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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박사 이범식과 DMZ도보단, 510km 완주...고성 동해물과 강화 서해물을 하나로 모으는 '동서합수식' 거행 '하나된 한반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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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우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학과 교수,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도심 속 '도요히라강변 파크골프장'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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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홋카이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노보리베츠 지옥계곡(地獄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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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폭염 속의 홋카이도 도전기, 카무이미사키와 시무이 해안의 땀과 절경
[주요뉴스]
[여행]일본의 영산(靈山) 후지산 등반... 험로에서 발견한 장엄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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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홋카이도 우수산(Mt. Usu)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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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응 역량 강화
[주요뉴스]
한국관광공사와 강화군청,'왼발박사'이범식과 DMZ 평화의 길 종부 도보단 해단식 행정적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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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경산시 청사 내 폐타이어 불법 매립 이후 폐기물관리법 규정 위반 처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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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경찰서, 학생·주민들이 불안하다는 취약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개선사업 추진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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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덕 칼럼] 큰 바위 얼굴 김문수에게 거는 기대
[月刊시사우리]100세 시대인 요즘 70살이 넘으면 폐계닭 취급한다. 과연 그런가?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세계 역사상 최대 업적을 남긴 위인들은 석양을 붉게 물들이는 황혼을 불태운 사람들이다. 이들 중 35%는 60~70대들이고, 25%는 70~80대들이다. 80세 이상에서 업적을 남긴 위인들...
2025-07-25 09:02: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칼럼] 삶을 포기하고 싶으면 “황금발의 사나이” 허락을 받아라
[月刊시사우리]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짊어진 대한민국, 참으로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이다. 자살을 많이 한다는 것은 그만큼 희망이 없다는 방증이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살은 사치품에 불과하다.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모임「수사모」상임고문,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희망은 우리 삶...
2025-07-10 16:41: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파크골프,생활스포츠로의 정착과 수 많은 ‘大會’의 역할에 대한 고찰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는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이제는 우리 사회 속에 건강한 생활스포츠로 확고히 자리잡은 상태입니다.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한 활발한 참여와 더불어, 최근에는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의 입문자들까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파크골프는 진정한 ‘전 세대형 스포츠’로 변모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2025-06-11 16:01: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최성덕 칼럼]이재명은 사기꾼 동방삭의 화신인가?
[月刊시사우리]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은 사람은 누굴까?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런 우문을 하면 다들 어리둥절해 한다. 그 사람은 삼천갑자동방삭(三天甲子東房朔)이다. 그런데 동방삭이라 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유명한 사람이다. 이 동방삭을 모르면 간첩이다. 하지만 나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2025-05-05 15:58: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칼럼]한동훈은 시대의 요물(妖物) ...청백리 김문수 후보를 전과자라고?
[月刊시사우리]털어도 먼지 한 톨 나지 않는 사람이 청백리 김문수 후보다. 장관, 국회의원 3번, 경기도지사 2번 해도 빈털터리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더럽고 어두운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24평의 서민 아파트가 웅변으로 말하지 않는가. 이러한 화려한 이력에도 청빈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아온 거목이다. ...
2025-04-28 08:1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 진정한 우정(?)
[月刊시사우리]친구란 정말로 마음이 설레는 말이다.친구라 함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마음이 서로 통하여 목숨까지도 나눌 수 있는 가족과 다름없는 사이를 친구라고 부른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보통 친구라고 하고 있지만, 이는 알고 지내는 사이에 불과하지 목숨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2025-03-24 16:15: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칼럼]문형배 등 헌법개판관들, 국민들의 분노에 찬 함성이 두렵지 않은가!
[月刊시사우리]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는 노래와 같이 참으로 요즘 요지경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내란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불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고 서부지방법원이 불법 영장을 발부하는 바람에 52일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가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
2025-03-17 08:11: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컬럼]최상목 권한대행은 역사에 오명을 남기는 주인공이 될 것인가!
[月刊시사우리]최씨(崔氏)는 우리나라 수많은 성씨 중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의 하나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 뿌리는 신라 시대 최소벌도리로 두고 있다. 단 한본이라 서로 결혼을 금지하고 있다. 최소벌도리의 후손들은 최치원, 해동공자 최충(崔沖)과 같은 학자,재상,문인 등 걸출한 인재들을 많이...
2025-03-04 15:0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칼럼]동지 팥죽
[月刊시사우리]오늘은 24절기 중의 하나인 동짓날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먹을 것이 귀한 철없던 어린 시절에는 나이를 먹든 말든 참으로 기다리는 날이었다. 팥을 삶은 물에 찹쌀로 만든 새알을 가마솥에 가득 넣어 끓이면 몇 날 며칠이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
2024-12-24 13:29: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칼럼]누가 내란의 수괴인가?
[月刊시사우리]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을 막기 위한 구국의 결단이고 헌재에서 기각될 것이며 내란의 수괴는 이재명이라고 단언한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필자의 말이 틀린다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 그 이유는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 사람은 이치에 막히기 때문이다. 계엄법 제2조 2항...
2024-12-18 19:45:00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 풍수쟁이
[月刊시사우리]천하에는 상종하지 말아야 할 인간이 세종류가 있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첫째는 약쟁이다. 약쟁이는 죽어가는 사람의 목숨을 갖고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한다. 약쟁이 말을 들으면 죽는 사람이 없다. 자기 약을 먹으면 낫지 않는 병이 없다고 약을 팔아먹는 인간을 말한다. 둘째는 풍수쟁이다. ...
2024-12-02 16:4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 묘사 떡
[月刊시사우리]어릴 때 나는 설이나 추석 다음으로 묘사를 지내는 음력 10월을 가장 기다렸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시월은 일 년 중 가장 신성한 달이라 해서 상달이라고도 한다. 일 년 동안 지은 햇곡식과 과일로 천제를 지내거나 조상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우리와 같이 서양에도 추수 감사절이 있...
2024-12-02 16:40: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생산자책임재활용(EPR)제도는 누굴 위한 것인가?
[月刊시사우리]과거에는 생산자들은 제품을 판매하면 그 이후에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고 전부 소비자에게 전가했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하지만 지금은 사용 후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까지 생산자가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 생산자책임재활용(EPR : Extend...
2024-10-21 18:47:00
최성덕 전투기소음피해보상운동본부 기자
[최성덕 칼럼] "몇 번을 실패했다고 아직도 좌절하고 있는가"
[月刊시사우리]사람이나 짐승, 식물도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이다. 그 다음은 뭘까? 아마도 실패일 것이다. 죽음과 실패보다 무서운 것은 뭘까? 그것은 바로 체념이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은 죽음이다. 가진 자나 못 가진 자나 명예를 가졌거나 못 가졌거나 죽음 앞에서는 시비가 없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
2024-10-10 09:01: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 성묘(省墓)란 ?
[月刊시사우리]성묘(省墓)란 것은 추석이나 한식(寒食)같은 날에 조상님의 산소를 찿아가서 제사도 지내고 벌초도 하는 등 분묘 주위를 깨끗하게 한다.또한 봉분으로 나무 뿌리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멧돼지 등 짐승들이 봉분를 훼손하지 않았는지, 큰 나무가 산소를 그늘지게 하지 않는지를 살피는 것을 말한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
2024-09-19 14:37: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조상을 잘 모시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
[月刊시사우리]추석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요즘 집집마다 벌초에 여념이 없다.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벌초는 일년에 한식과 추석 등 두번도 하지만 보통 백중(白中)과 추석을 앞두고 하고 있다. 옛날에는 조상 묘들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어서 벌초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산업화로 인하...
2024-09-02 11:28: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최성덕 칼럼]시(씨)부리지 말라!
[月刊시사우리]세상에는 2종류의 씨가 있다.땅에 심는 씨앗과 말을 하면 입에서 나오는 말씨가 있다.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 말씨는 입에서 나와 우주에 심어지거나 사람들의 마음에 또아리를 틀게된다. 씨앗을 땅에 심으면 어떤 종류의 씨라도 온도, 습기,절기가 맞으면 싹을 틔운다. 일정한 시간이 되어 땅 밖으로...
2024-09-02 11:14: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칼럼]망발제(妄發祭)의 유감
[月刊시사우리]망발이란 망령이 들어 헛소리를 하거나 말이나 행동거지를 잘못해서 자신이나 조상들을 욕보이게 하는 짓을 뜻한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의도하지 않은 망발을 했을때는 망발제(亡發祭)을 지내고 사과를 받아야 하는 호된 신고식를 치루어야 하기도 했다.예전에는 망발을 하는 것을 엄하게 다루었다.요즘 이...
2024-08-18 16:11:00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기자
[칼럼]옷깃만 스쳐도 인연(因緣)인데...?
[月刊시사우리]옷깃만 스쳐도 인연(因緣)이라고 하듯이 사람들은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우리가 살다보면 생각지도 않게 좋은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악연을 만나기도 한다. 우리 인간은 인연이란 필연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연이라는 말은 주로 불교나 힌두교에서 사용한다. 하지만 ...
2024-08-12 16:4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건강칼럼]고령일수록 콩팥병 위험! 그 이유는?
[月刊시사우리]72세 A씨는 최근 실시한 검진에서 크레아티닌과 혈액요소질소 수치가 증가하고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해 있으며 단백뇨와 혈뇨가 나타나 콩팥 기능이 저하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던 A씨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하며 혈압 조절이나 당뇨병 관리에 신경을 잘 쓰지 않았으며 최근 피로감과 함께 몸이 붓고 ...
2024-08-07 15:26:00
대동병원 인공신장센터 김민지 과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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