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경찰서,노량대교 자살 등 예방 위한 CCTV 연계 시스템 구축
하동署, 관계기관 협업으로 CCTV 연계 구축 안전골든타임 확보
기사입력 2026-09-10 16:2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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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하동경찰서(서장 허양선)는 지자체, 국도유지관리사무소 등 관계기관긴밀한 협업을 통해 자살 기도자 구조, 강력범죄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현장대응이 가능한「노량대교 CCTV ↔ 하동군청 CCTV관제센터 실시간 연계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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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스템 구축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 간 치안 인프라를 통해 날로증가하는 자살기도, 강력사건 등 사건사고 범죄사각지대를 제로화를 위한선제적 대응으로 추진했다.
이전에는 노량대교위에서 사건사고 발생시지자체 CCTV관제가 불가능하여 각종 사건사고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이번 CCTV 연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군청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이가능해져 안전 골든타임 확보에 한발더 다가서게 됐다.
무엇보다 설비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과감한 예산투자와 함께 국민안전에는어떠한 타협이 있을수 없다는 바탕위에서 오늘의 좋은 결과를 도출하게 됐다.
한편, 허양선 하동경찰서장은 "지자체 담당직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로그동안의 노고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이번 CCTV연계시스템 구축은 각종 사건사고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굳건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안전한 치안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