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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NGO협회중앙회,환경의식 고취하는 제13회 낙동강환경별빛축제 성횡리 개최
각 구별로 순회 개최 통해 지역민들에게 환경의식고취와 참여 독려
기사입력 2026-09-20 20:3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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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제31회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환경NGO협회중앙회(회장 신영웅)은 제13회 낙동강환경별빛축제을 각 지역별로 순회하면서 시민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대구지역에서는 마지막 예선으로 대구동구에 소재한 안심뉴타운근린공원에 았는 공연장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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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있늩 한국환경NGO협회중앙회 신영웅 회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날 축제는 노래자랑과 갓바위 노래 등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레전드 싱어송라이더 한동아 국민가수 등 많은 가수들의 출연하였고, 줄넘기 묘기를 보여준 학생들의 재능기부,국악인, 난타,라틴댄스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하여 축제 분위기를 띄우면서 각 구별로 순회 개최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환경의식고취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신영웅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제31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으며 올해로 벌써 낙동강환경별빛축제를 개최한지가 벌써13회가 되었다"며"우리 한국환경NGO협회중앙회는 환경운동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고 이렇게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은 남다른 환경운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시민들의 의식을 일깨우지 않는 환경운동은 생명이 없는 구호에만 그치는 운동이기 때문에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런 축제를 통해서 환경의시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하면서 동구주민들도 앞으로 많이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하면서"오늘 이 행사는 소음도가 80데시빌 정도 밖에 되지 않고 주위에는 인가가 없는데도 공원관리센터에 이 행사를 방해하기 위해 시샘하는 방해꾼이 너무 시끄럽다고 하는 민원을 제기하였는데 참으로 유감이다.다음에도 이 공연장을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살리기운동본부중잉회 최성덕 회장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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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리기운동본부중잉회 최성덕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최 회장은 "전투기소음 밖에 없는 우리 동구에서 깨끗한물,맑은공기,자연보호,자연순환실천,에너지 절약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환경NGO협회중앙회가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동구에서 개최히는 제13회 낙동강환경별빛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제가 이 행사를 강정보에서 처음 개최할때도 참석하였는데 벌써 13년이 되었다.세월의 빠름과 시민운동은 참으로 외로운 길인데 흔들림없이 깨끗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고생하고 계시는 신 회장님과 회원들은 이 시대의 사표가 되고 있어 참으로 존경한다"고 축하하면서"앞으로도 이렇게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으로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촌을 지킬 수 있는 파수꾼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조금전 이 행사가 시끄럽다고 민원을 제기한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로 하루에도 수없이 이 행사장 위로 정투기가 비행하면서 내는 전투기소음은 100데시빌 이상되는데 이 정도 행사 소리는 모기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며"이런 민원에 의해 신 회장님께서 내년에도 이 자리에서 행사할 수 있을지 걱정하고 계시는데 허가가 나지 않아 행사를 할 수 없을 경우 제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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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을 추고 있는 국악단원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최 회장이 이렇게 약속을 하는 것은 전국 최초로 전투기소음피해보상을 소송을 전개하여 피해민들이 1조 이상의 소음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승소를 이끌어내고 이제는 전투기소음피해주민들이 소송을 하지 않아도 매년 신청만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

 

이 밖에도 전투기소음에 수업을 할 수 없었던 대구해서초등학교 이전, 팔공산IC건설,팔공산국립공원승격,해안동 IC 건설,전국그린벨트대책 위원장을 맡아 철옹성 같았던 그린벨트를 해제하는데 물고을 터는 등 크고 작은 수많은 민원들을 해결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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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전영권 대구동구의정동우회 회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특히 이 행사의 별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동구에서 3선의 구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동구의원의정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행정학 박사 출신의 전영권 가수의 깜짝 출연이다.

 

한때 가수의 꿈도 가졌던 전 회장은 배호가수의 팬클럽 회장을 15년간 맡고 있으며 가수 자격을 취득하여 틈틈히 재능봉사를 하고 있다

 

대형 가수의 뺨을 치는 숨은 노래 실력에 우렁찬 박수 갈채와 사람들은 놀란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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