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장애인 복지시설 두리원 방문 친환경 방역 봉사 펼쳐~
기사입력 2026-09-09 12:0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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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훈 부회장(대림하이퍼스가구 대표)은 "몸이 불편한 원생에 건강 보호는 물론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특히 기승을 부리는 모기와 같은 해충 방제를 위하여 섬김의 손길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우리의 작은 정성이 원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옥순 회장은 "몸이 불편한 원생들 시설 두리원에서 소독방역을 통해 건강 보호는 물론,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눔과 행사를 마련했다"며"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두리원 원장 김선숙과 복지사들이 "원생들을 위해서 정말 천사 같은 마음으로 돌보는 것 같아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