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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친구란 정말로 마음이 설레는 말이다.친구라 함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마음이 서로 통하여 목숨까지도 나눌 수 있는 가족과 다름없는 사이를 친구라고 부른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보통 친구라고 하고 있지만, 이는 알고 지내는 사이에 불과하지 목숨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2025-03-24 16:15: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강기윤 사장[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月刊시사우리]지난해 11월 4일 한국남동발전 제9대 사장으로 취임한 강기윤 사장은 경상남도 창원시 토박이 출신으로 경상남도의회 의원을 거쳐 제19대와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강 사장은 기업 근로자에서 기업 최고 경영자를 지낸 배테랑 기업가로 유명하다.강 사장은 취임식에서 "소통하고...
2025-03-21 16:02:00
안기한 기자
[月刊시사우리]2023년 한국공예가 협회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황혜미 금속작가는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금속조형디자인과 석사로 현재 한국공예가협회 정회원이자 금속제3그룹의 회원으로 매년 그룹전에 작품을 출품하고 있으며, 2022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매년 개인전을 개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본 지는 지난 2021년 11월 말 황 작가의 '한국의 美'이...
2025-03-18 21:40: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는 노래와 같이 참으로 요즘 요지경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내란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불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고 서부지방법원이 불법 영장을 발부하는 바람에 52일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가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
2025-03-17 08:11: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 해남 문화관광해설사로 알려진 일본인 우에노 하루미는 한국에 정착하여 다양한 문화 교류와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땅끝 해남에서 새로운 시작을 연 우에노 하루미는 해남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해남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하는 여정을 걸으며 해남의 매력을 전하고, 다문화 사회를 위한 화합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에 본 ...
2025-03-14 15:11:00
안기한 기자
[月刊시사우리] 대한민국 간호장교 출신 이령화는 다양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환자들과 소통하며 의료 현장의 소중함을 느꼈고, 다문화 가정에서 성장해 여러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터득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더욱 폭넓은 시각으로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령화씨를 만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봤다.-편집자 주-  ▲ ...
2025-03-12 14:07:00
안기한 기자
[月刊시사우리]한국 전통춤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천명선 무용가의 삶과 활동, 그리고 전통춤에 대한 철학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자 그녀를 만나 한국 전통춤의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편집자 주-   ▲ [사진제공=천명선 무용가(본인)]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다음은 천무선 무용가와 일문 일답.   Q.천명선 무용가님 간단...
2025-03-12 13:43:00
황미현 기자
[月刊시사우리]광주이주여성연합회 김분옥 회장은 이주여성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 그리고 연합회의 주요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듣고 이주여성의 권리 보장과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김분옥 회장님의 고견을 들어봤다.-편집자 주-   ▲광주이주여성연합회 김분옥 회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다음은 김분...
2025-03-12 13:18: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최씨(崔氏)는 우리나라 수많은 성씨 중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의 하나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 뿌리는 신라 시대 최소벌도리로 두고 있다.   단 한본이라 서로 결혼을 금지하고 있다.   최소벌도리의 후손들은 최치원, 해동공자 최충(崔沖)과 같은 학자,재상,문인 등 걸출한 인재들을 많이...
2025-03-04 15:0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부산광역시 요양보호사협회 공병학 회장은 요양사와 간병 대상자의 권익 보호 및 처우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양질의 보수 교육 체계를 마련하여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공병학 회장님과 협회의 역할, 현재 당면한 도전 과제,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과 그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요양보호사들이 사회에서 어떤 ...
2025-03-03 14:01: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지난 5월, 경상남도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서 교생실습을 하며 깜짝 놀랐다. 다문화 학생들이 크게 증가해, 거의 한 학급을 채울 만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있었다. 교실에서는 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고 있었다. 한국어에 서툰 학생들을 위해 ‘다문화 교실’이 따로 ...
2025-02-24 14:33:00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기자
[月刊시사우리]본 지는 요즘 대세로 급성장과 지속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 파크골프에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인 인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에 맞는 첫 번째 인터뷰 순서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중 최고령자인 김용태 학생을 만났다. 본 지 기자의 인사에 앞서 보이는 학생, 근엄한 신사 타입으로 백발이 왕성하고 훤칠한 키에 환한 웃음으로 악수를 건내면서...
2025-02-11 12:43: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대한민국 70년대 후반 '전우가 남긴 한 마디'로 가요계를 주도했던 허성희 가수의 음악 사랑은 80년대 미국에서의 아름다운 도전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며 더욱 풍성해졌다.그녀는 "후회는 없어요. 그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했고, 지식도 쌓았고, 음악적으로나 사업적으로도 발전했다"고 말하면서 "CEO로서의 경험도 쌓으면서 이제는 어떤 ...
2025-02-10 17:18: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파크골프'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최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동호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에게 맞춤형 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전국적으로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이제 파크골프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문 직업으로서의 가능성도 열리고 있는...
2025-02-09 20:45: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며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본지는 신년특집으로 파크골프의 현재를 점검하고 국제적으로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건강을 지키는 운동으로 시작한 파크골프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활동 중인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손상우 교수를 만나봤다.설날 연휴에...
2025-01-31 20:48:00
안강민 기자
[月刊시사우리]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로 넘쳐나고 있지만 사실상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 정책에 대해 손을 놓은 상태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의 고독사와 일자리가 없어 폐지를 주우며 연명하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비해 노인 정책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출산 위기속에 다양한 정책들...
2025-01-17 15:14:00
박명관 기자
[月刊시사우리]색소폰은 재즈,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는 악기다.색소폰 수리는 단순한 청소 작업부터 정교한 키 조정, 패드 교체, 낙하로 인한 구조 복구까지 다양하다.이에 본 지는 색소폰 연주자이자 수리 전문가로서 색소폰 수리와 교육에 전문성을 가지고 악기 수리 전문가 과정을 통해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는  '햄튼색소폰' 제작에서 수리까지 연...
2024-12-27 19:37:00
염기호 기자
[月刊시사우리]오늘은 24절기 중의 하나인 동짓날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먹을 것이 귀한 철없던 어린 시절에는 나이를 먹든 말든 참으로 기다리는 날이었다.   팥을 삶은 물에 찹쌀로 만든 새알을 가마솥에 가득 넣어 끓이면 몇 날 며칠이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
2024-12-24 13:29: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을 막기 위한 구국의 결단이고 헌재에서 기각될 것이며 내란의 수괴는 이재명이라고 단언한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필자의 말이 틀린다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   그 이유는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 사람은 이치에 막히기 때문이다.   계엄법 제2조 2항...
2024-12-18 19:45:00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필리핀 세부 제이파크와 유림글로벌디벨로프먼트(주) 합작회사 JU&SY International Development Corporation, 엘 카스카디 제이파크 보홀(EL CASCADE JPARK BOHOL)을 설립하고 지난 2023년 6월 강남구 논현동에 호텔 및 리조트를 분양하기 위한 사업에 제동이 걸린 이유를 알고자 유림 글로벌의...
2024-12-12 14:39:00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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