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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작은 발걸음이 전통시장의 내일이 되다... 청평여울시장 ‘장보기 탐험대’ 운영
귀여운 탐험대원들의 도전을 따뜻한 박수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세요.청평여울시장의 내일은 오늘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6-06-23 14:5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한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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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청평여울시장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지역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를 배우는 특별한 행사 출동! 장보기 탐험대’가 청평여울상인회(회장 황미선)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청평여울시장 일대에서 열리며, 청평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아이들은 시장 곳곳을 탐험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정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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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여울시장 ‘장보기 탐험대’ 운영...아이들의 작은 발걸음이 전통시장의 내일이 되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이른 아침 오전 8시부터 청평여울상인회 황미선 회장이 직접 현장을 함께하며 어린이들을 맞이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이들의 작은 손을 잡고 시장을 안내하며 따뜻한 격려와 환한 미소를 건네는 모습 속에서, 전통시장을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닌 세대가 함께 성장하고 추억을 만드는 지역 공동체의 공간으로 되살리고자 하는 진심 어린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황미선 회장은 “아이들이 전통시장을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해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시장을 찾는 세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역 상인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평여울시장은 이번 장보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 활동의 기초와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전하고,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상인들의 따뜻한 응원이 만나 탄생한 이번 ‘장보기 탐험대’. 작은 체험이 아이들에게는 평생 기억될 추억이 되고,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고 있다.

 

귀여운 탐험대원들의 도전을 따뜻한 박수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세요.청평여울시장의 내일은 오늘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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