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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포항시 자원순환과, 혼합수거 하지 않고, 소각 않하면 대책 없나(?)
자원재활용법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을 왜! 위배하나?
기사입력 2026-07-15 11:0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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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다음날인 지난 7월 2일 [심층취재] 포항시 자원순환과, 단독주택, 상가밀집 지역 혼합수거하고, 선별, 재활용하지 않고 바로 소각 '충격'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지난 2025년에도 자원순환과에 혼합수거에 대한 민원을 제기했다.그후 2025년 5월 13일 쓰레기 수거일, 포항시 남구 중앙로 121번길 45 앞 현대맨션 나동의 쓰레기 및 재활용 쓰레기를 청소차량 87러 3720번이 혼합 수거하고 있는 것을 확인 했다.

본 지[심층취재] 보도 이후 9일이 지난 시기에도 포항시 남구 양학천로 150번길 22 앞에서 혼합 수거하는 것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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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0일 09:38분경 포항시 남구 양학천로 150번길 22 앞에서도 여전히 혼합수거 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지난 1일 취임한 박용선 포항시장의 시정목표는포항을 키우다[혁신성장]매래를 선도하는 혁신성장포항을 넓히다[균형발전] 어디든 살기좋은 균형발전포항을 높이다[정주여건] 모두가 풍요로운 정주여건포항을 즐기다[관광문화] 언제나 다채로운 관광문화포항을 지키다[시민안전] 안전이 일상이된 안심도시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2일 본 지 보도 이후 자원순환과는 아무런 반응도,대책도 없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자원순환과가 아무런 계획을 못내는 것은 박 시장의 시정 목표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자원순환과는 시정 목표에 발맞춰 오로지 포항시민의 건강을 위한 행정 써비스를 해야할 것이다. 

사단법인 대한종합재활용협회 관계자가 "자원순환과는 하고자 하는 의지없고, 않된다는 소극행정 그만, 지금부터라도 오로지 포항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예산이 없어 분리수거 차량을 구입할 수 없다는 것은 원론적 답변이고, 또한 소각을 하는 것은 포항시민을 죽이는 행위임을 반성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페기물관리법, 자원재활용법, 분리수거지침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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