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刊시사우리]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최미화 대장은 지난달 31일과 1일 여름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열대야에 고생하시는 관악구 행운동,봉천동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쌀국수,마스크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대림동 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최미화 대장,여름철 불볕더위 '삼계탕' 나눔 실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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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박스에는 삼계탕,쌀국수,마스크 등을 전달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한편,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돌봄 활동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 남양주시 복지시설 두리원(원장 김선숙)방문해 삼계탕으로 원생들에게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과 수박.옷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녁식사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대림동 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최미화 대장,여름철 불볕더위 '삼계탕' 나눔 실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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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화 대장은"이번 행사는 여름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열대야에 고생하시는 관악구 행운동, 봉천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이번 사랑의 박스 전달 행사를 마련했다"며"경기도 남양주시 두리원(원장 김선숙)방문해 삼계탕으로 원생들에게 기력을 보충해 주고 무더위 여름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과일'을 전하는 나눔 봉사활동으로 땀방울을 흘린면서 장애우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마주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 ▲최미화 대림동 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대장, 여름철 불볕더위 '삼계탕' 나눔 실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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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 대장은"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앞으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온기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대림동 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최미화 대장,여름철 불볕더위 '삼계탕' 나눔 실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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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주 회원은"이번 행사는 여름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양극화가 심화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준비한 보양식을 나누면서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하면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앞으로 최미화 대장님과 함께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온정이 흐르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