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 심평원 '환자경험평가' 1등급 획득
환자중심 의료 우수성 입증
기사입력 2026-08-03 08:5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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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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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동안 직접 경험한 의료서비스 수준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 의료문화 확산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을 포함한 종합병원 376곳에 입원한 만 19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웹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환자가 직접 경험한 의료서비스를 △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정서적 지지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환자권리 보장 등으로 평가 항목을 나눠 평가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종합점수 90점 이상 기관에 부여되는 1등급을 획득했으며, 전체 평균(83.89점)과 종별평균(82.85점)을 크게 웃도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진미 병원장은 "환자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기술과 전인적 돌봄으로 환자 중심 의료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