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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갈비탕’으로 도약… ‘고집센 그집갈비탕’ 울산 삼산본점 문 열어
"기본에 충실한 맛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
기사입력 2026-08-02 10:4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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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 갈비탕 전문 브랜드 ‘고집센 그집갈비탕’이 지난달 28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삼산본점을 새롭게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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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센 그집갈비탕’ 울산 삼산 본점 오픈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해당 브랜드는 오랜 시간 정성껏 우려낸 깊은 육수와 부드러운 갈비를 기반으로 한 갈비탕 전문점으로, 꾸준한 입소문을 통해 고객층을 넓혀왔다. 현재 전국 단위 가맹 운영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울산 삼산본점은 지역 상권 내 외식 수요를 고려해 점심·저녁 시간대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메뉴는 옛날식 전통 갈비탕을 중심으로 갈비찜, 육전, 고기만두, 잎새만두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특히 모든 메뉴는 매일 아침 직접 끓여 한정 판매 방식으로 제공되며, 갈비 본연의 고소하고 시원한 맛을 살린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갈비탕은 깊고 진하게 우려낸 국물과 부드러운 갈비가 어우러져 일상 식사는 물론 외식 메뉴로도 높은 만족도를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기본에 충실한 맛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삼산본점 역시 매일 정성으로 끓여낸 동일한 기준의 맛과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산본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한 고객 혜택도 마련됐다. 일정 기간 동안 포장 주문 고객에게 일부 금액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포장 메뉴는 보다 넉넉한 구성으로 준비해 가정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혜택은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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