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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운동대연합,박지헌 도의원 구하기 '마녀사냥' 받아쓰기 촌철살인 (寸鐵殺人) 규탄 (?)
해외연수 박지헌 도의원의 기내 음주에 대한 아시아나 항공사 회신문 공개 '사실무근'
기사입력 2025-02-26 13:5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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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26일 오전 충청북도 의회 정문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마녀사냥' 받아쓰기 촌천살인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오 대표는 성명서 기자회견을 열어 근거없는 것을 뉴스화 시켜 여론몰이로 사실인것 처럼 포장하고 차후 허위 뉴스가 거짓으로 밝혀지면 '배째' 아니면 말고식의 알맹이 없는 언론 플레이로 왜곡 호도해서는 안된다고 강력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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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26일 오전 충청북도 의회 정문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마녀사냥' 받아쓰기 촌천살인을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오 대표는 "본 단체는 지난 2023년 2월 21일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분과위원회 소속 유럽 해외연수를 위해 인천발 프랑크푸르트(독일)행 아시아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던 박지헌 도의원을 기내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웠다는 '의혹'만으로 규탄한 적이 있다"며"당시 뉴스는 의혹이 아니라 기정사실화처럼 뉴스에 나와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의혹이란 사실이던 아니던 둘 중에 하나인데 아닐 확률의 수치가 더 높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최소한 메이저 뉴스라면 데스크에서 '의혹'만으로 뉴스에 반영하는가"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그후 일어날 피해자 명예의 스크래치는 누가 어떻게 배상할 것인가"라며"법적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최소한의 근거라던지 근사치는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언성을 높이면서" 당시 박지헌 도의원의 음주에 대한 아시아나 항공사 회신문을 공개하며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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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헌 도의원의 항공기 기내 음주에 대한 아시아나 항공사 회신문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오 대표는" '음주 추태' 라는데 '사실 무근'을 사실인 것 처럼 혹시 또 포장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며"국민의힘 소속이라서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쳐서 인가.정치적 성향이 달라 미운 오리로 만들어 매도,매장 시키는가"라고 분노했다.

이어"추태란 대인과 대물을 향해 헛소리 또는 추악한 행위를 가르키는 말이다.소셜미디어 태희에 올라온 글을 뉴스화 시켰다면 왜 사진 한장 없는 지난 2023년 2월 21일 기사를 올리고 사실인 것 처럼 인양 '마녀 사냥'하는가 심층취재는 하였는가"라고 직격했다.

오 대표는"심신이 피곤하면 혀가 술 마신 것 처럼 꼬일때가 있어 상대가 들을 때 술 마신것처럼 들을 수 있다. 도정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사람도 살린 지역구 도의원이다"며"이번 만큼은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 하면서"소셜 태희에 제보자에게 말한다.사실 근거를 제시하길 바란다.일주일의 시간을 주겠다"며"박지헌 도의원에게 사과를 하던지 얼굴을 내밀고 허위사실이 아니라면 근거를 제시하고 기자회견을 하길 바란다.이행하지 않을시 강력하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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