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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서정기 후보,구의원이 당이 필요하나?구의원 무용론속 돌풍의 주인공 서정기 후보에 기대 거는 주민들
43년간 묶인 공원보호구역 32만평 해제한 주인공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팔공산국립공원 승격 앞장
기사입력 2026-06-02 09: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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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국회의원 심부름꾼이 되지 않고 주민의 심주름꾼이 되겠다고 6.3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대구광역시 동구의회의원선거 동구라선거구(공산동,도평동,불로봉무동,안심2동,해안동) 기호5번 서정기 후보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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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을 라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5번 서정기 후보 유세차량에 새일꾼이란 구호가 눈길을 끌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무소속 서정기 후보는 누구보다 지역구와 공익에 앞장선 인물로 유명하다. 그는 43년간 묶인 공원보호구역 32만평 해제한 주인공으로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에 앞장섰다. 약 1조원의 군소음보상보상을 받아 내는데 일역 담당자로 고장난 동구 올수리를 선언한 수리공으로 군소음보상 대폭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지금 각 후보들의 우열이 점점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하는 일 없이 시민혈세만 낭비하고 국회의원의 하수인이 된 구의원이 꼭 있어야 하나는 '무용론'속 가운데서도 "저런 후보 정도면 구의윈의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주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구의원 후보가 바로  무소속 기호5번 서정기 후보다.

 

서 후보가 이렇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남다른 열정으로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해 왔고 각종 민원을 해결한 민원 해결사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무소속 서 후보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팔공산을 우리나라에서 23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승격시킨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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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시장 앞 횡단보도에서 아스팔트위에 온 몸을 던지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무소속 기호 5번 서정기 후보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렇게 국립공원으로 승격시키면서도 43년간 공원보호구역에 묶여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전답 등 총 32만평이나 해제하여 개인사유권을 지켜낸 일등공신이다.

 

이 뿐만이 아니라 전투기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서 현재까지 약 1조억원의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제기한 최성덕(종탁)박사와 함께 앞장서고 있는 숨은 실력자다.

 

서정기 후보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1년 소음피해보상을 받을때의 금액이 15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도 그대로 자급되고 있어 물가 상승율을 반영하여 대폭인상 추진을 하고 있다.

 

하지만 똑같은 전투기소음피해를 입으면서도 보상 한푼 받지 못하고 있는 이시아폴리스 등 주민들도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소속 서정기 후보는 타 후보와의 차별한 된 공약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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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기호 5번 서정기 후보 유세 현장 즉석에서 축가를 불러주고 있는 주민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가 내세우고 있는 공약은 자신이 현재 이시라폴리스에 살면서 절실히 느끼는 있는 이시아폴리스-검단동 연결다리 조기착공,공산동을 개벽시킬 공산동 일원(팔공산국립공원)관광 특구추진,팔공산국립공원 활성화및 진입도로 확장,공산댐 용도변경 후 수변공원조성(송해공원보다 더 뛰어난 공원조성)내동-중대동간 도로건설,신용동에 관광농원테마파크 건설및 농업기술센터 유치로 신용동 마을 잔입 도로 해결,철길 공원내 화장실 설치,둔산.부동 농협창고 앞 4거리를 로타리방식으로 건설,고도제한 완화,그린벨트 해제 등이다. 

 

서정기는 왜 무소속으로 나왔는가에 대해 뼈있는 이유를 밝혔다.

 

서 후보는 "시민 혈세만 축내면서 주민들에게 실망만 시키고 있고,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국회의원의 시종노릇이나 하는 구의원을 없애야 한다는 구의원 무용론이 어제 오늘이 아니다.그 만큼 구의원은 의회를 견제 감시할 능력도 없고 주민의 이익을 대변할 실력이 없을뿐 아니라 조례 발의도 잘하지 못하고 뺏지만 달고 무슨 행사만 있으면 제일 앞자리을 차지하면서 거들먹 거리기나 하고,지역주민들은 구의원의 얼굴 보기에는 하늘에 별따기와 같고, 주민 민원 해결도 못하면서 오직 국회의원만 쳐다보는 해바라기가 되어 국회의원만 쫄쫄 따라 다니고 주민들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어서 구의원은 무슨 일을 하는 것이 구의원인지를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서 무소속으로 츌마하게 되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 방 모씨는 지금까지 살면서 "구의원에 출마한 후보중에서 대로의 횡단보도 아스팔트 위에서 큰절을 하면서 애절하게 한표를 읍소하는 후보는 처음본다,무소속 후보이지만 저런 서정기 후보같은 후보가 당선되어야만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일 할 수 있을 것 같으므로 한표를 던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정기 후보가 골목골목 다니면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에 손을 흔들어 주면서 화답하는 주민들과 유세차를 세워 격려하는 섹스폰을 연주해 주는 주민들도 있어 무소속 5번 서정기 후보에게 승기를 점치고 있는 주민들이 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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