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후보, 새벽 쓰레기 수거 봉사 “현장에 답 있다” 민생 행보
창원의 아침 여는 환경미화원의 근무 환경 직접 챙겨
기사입력 2026-06-01 09:1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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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6월 1일,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땀 흘리는 민생 행보를 펼쳤다.
강 후보는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중앙중학교 후문 앞에서 반지동 환경미화원들과 만나 아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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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보는 단순한 형식적 인사를 넘어 실제 수거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에 직접 합류하여 소통하고자 하는 강 후보의 진정성 있는 의지에서 기획되었다.
강 후보는 작업용 코팅 장갑과 야간 안전조끼, 안전모를 착용하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직접 발로 뛰며 고된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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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는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열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된 노동에 대한 깊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하에 현장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실질적인복지 확대를 위해 귀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