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신고접수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 소방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방
전남소방, 신고접수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119종합상황실 고품질 서비스 및 전화 친절도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
기사입력 2024-04-06 07:1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본문

3667221721_mbfNAvDR_4e65497974f236d9a0e5
[月刊시사우리]전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지난 4월 4일 상황요원을 대상으로 ‘신고접수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남도청 스마트정보담당관실에서 도내 친절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박은정 주무관’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긴급신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신고자와 공감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119신고접수 시 효과적인 신고응대 및 질문방법 ▲돌발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처방안 ▲상황근무자의 전화업무 관련 친절마인드 함양 등이다.

김옥연 119종합상황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요원의 신고접수 품질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빈틈없는 119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3년도 한 해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긴급신고 건수는 591,330건으로 하루 평균 1,620건이 접수됐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