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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음성 꽃동네 생명사랑 동산서 식목행사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자아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
기사입력 2022-10-29 12:1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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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은 지난 28일 음성 꽃동네 영내 생명사랑 동산을 찾아 식목 행사를 갖고 소중한 생명의 가치실현을 일깨웠다.

 

이날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한국생명운동연대, 예수의꽃동네 유지재단이 함께한 가운데 ‘생명사랑 동산조성’을 위해 예수의 꽃동네유지재단에 오웅진신부와 한국생명운동연대의 양두석 공동대표, 생명존중시민회의 박인주 상임고문 등 6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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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음성 꽃동네 생명사랑 동산서 식목행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지난 2017년 첫 출범이래 줄곧 이곳을 찾아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존중의 행복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동참,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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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봉의 한옥순 회장이 깜찍 포즈를 취하며 사진촬영에 응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나베봉의 한옥순 회장은 “ 음성 꽃동네는 사랑이 이룬 기적”이라며 “그 시작은 미약하지만 현재는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의 소중한 안식처가 된 이곳에서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정말 보람된 일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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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음성 꽃동네 생명사랑 동산서 식목행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 회장은 “나무심기는 지구온난화로부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푸른 바다와 함께 우리 후손들의 삶을 더욱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자원의 보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그는 “최근들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숲조성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자아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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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음성 꽃동네 생명사랑 동산서 식목행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관악산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여의도 꽃길 조성, 청계산 나무심기, 난지도 나무심기 등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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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음성 꽃동네 생명사랑 동산서 식목행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들은 직접 나무와 꽃을 구입해 생활 속의 나무심기와 꽃 심기로 환경사랑을 실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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