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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게 다 유시민 어용이 짠 프레임...이 천하의 양아치들이 수작을 부리는 거죠"
기사입력 2020-01-24 21:5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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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쉰 한 번째로 20일 오전 7시 41분 페이스북에 게재한 "이게 다 유시민 어용이 짠 프레임입니다"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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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0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기자가 보도만 하면 '검찰 흘리기'라는 둥..."이라며"이게 다 유시민 어용이 짠 프레임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알릴레오에 나왔던 KBS 어용기자,그리고 전직 KBS 낙하산 사장"이라며"이 천하의 양아치들이 대중으로 하여금 사실을 보고도 못 보게 수작을 부리는 거죠"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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