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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부동산 리더 신경석 (주)초석 대표를 만나다!
기사입력 2018-01-30 14: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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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합성동 노후건물을 새롭게 탄생시켜 도시미관과 주차문제 해결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생명을 지키는 인공지능 건물이 4차 산업 부동산 혁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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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행 전문 컨설팅 기업 (주)초석 신경석 대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미국의 짐 콜린스(Jim Collins)는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사상가이자 작가이다.그는 위대한 기업을 창출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 위대한 기업을 창출하는 핵심은 시장,기술,경쟁,제품이 아니라, 올바른 사람을 충분이 얻고 유지시키는 능력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결정한다. 짐 콜린스의 말은 주식회사 초석 신경석 대표를 두고 한 말 같다. 그를 처음 만났을때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좋은 관계는 처음 말 한마디로 시작되기 때문이다. 본 보 기자는 신경석 대표에 대해 많이 안다고 말 할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그는 부동산 관련 사업에 대해 대단한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미래를 확신하고 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리더로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그는 ()초석을 설립한 지난해 연말 초석의 밤의 행사를 진행하면서 자신만의 인간관계를 과시 했다.그는 이날 연예인 못지않은 자신만의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청중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능력과 리더쉽을 발휘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만의 자기관리로 모든 일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면서 선후배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이에 본 지는 마산 합성동 프로젝트 부동산의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신경석 대표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편집자 주-

 

안녕하십니까? 신경석 대표님

-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안기한 기자님. 반갑습니다.

()초석 회사에 대해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법인회사로 출범한 주식회사 초석은 시행사,부동산 컨설팅,상가관리 상담 및 부동산 중개사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물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합성동을 중심으로 건물주들과 협의 하에 노후 된 건물을 철거하고 신 건물 증축에 필요한 각종 민원서류를 대행하고 신 건물 신축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펼치는 논스톱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가분양과 임대를 통한 중개 수수료 또한 경남 최저가에 도전하는 부동산관련 종합회사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동산 관련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부동산은 고가의 물건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출하기에는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동산 업자들과 공인중개사 시행을 전문으로 하는 시행사들이 부동산 70%이상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너무 배타적이고 이익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계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부동산 관련해 조금씩 이론과 현장을 배우면서 회의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이런 배타적인 부분들을 알게 되면서 조금 더 의뢰인과 찾는 분들에게 쉽게 접 할수 있고 고가의 물건에 대해 진출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제가 3~4년 전부터 부동산 관련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고자 관심과 열정을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중개인들 간의 협력을 통해 배타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부동산 전략적 제휴를 통해 부동산 4차 산업을 리더하는 회사를 설립해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마산 중심지 합성동 프로젝트 조성 계획과 배경은?

 

▶저는 마산 합성동에서 20여 년간 다양한 사업을 오래 동안 했습니다. 합성동은 예나 지금이나 주차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저는 4년 전 부터 합성동 부동산 시장성에 눈을 뜨게 됐습니다. 시에서는 아무런 조성계획이나 어떠한 대안이 없었습니다. 가장 심각한 주차 문제. 30~35년 된 노후건물에 대한 화재시설 문제는 최근 제천 화재 참사에 이어 밀양 화재 참사까지 문제가 많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주차시설 문제라든지 화재에 취약한 건물을 대상으로 노후시설에 대해 건물주간 서로 협의 하에 진행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합성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합성동 중심가 건물은 대부분 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이라 엘레베이트 건물이 없으며,화재시 취약하고 비상구 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건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함성동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시행하게 됐던 것입니다. 제 연고가 양덕 초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본 가도 아직까지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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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성동 프로젝트 조감도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마산 합성동 프로젝트 사업에 자신감이 있는가?

 

▶시행에 있어 자신감이 없다면 뛰어 들겠습니까.저는 자신 있습니다.제가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 것도 부동산 시장의 배타적인 부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주들끼리 서로가 공동 지주사업 형식으로 한다면 못할게 없지 않겠냐는 생각에서 시작됐고 자신 있었습니다. 많은 이익을 챙기지 않고 노후 된 물건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함께 시작된 사업으로 저 역시 개인적인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분을 조금씩 가져가고 더 큰 가치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 했습니다.

 

꿈이 정치인이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현 정치인들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예전에 제가 다양한 사업을 접해 오면서 오랜 시간동안 무엇을 잘 할까? 인생의 방황시기가 있었습니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 하기엔 늦은 나이지만 그 나이에 남은 인생을 보람되게 살아 보려고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겐 정치가 맞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주어진 스펙과 모든 것들이 정치로 가기에는 좀 늦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나랏일을 국정을 걱정하는 생각이 어리석게 비춰질 수 있겠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걱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한 때 정치의 꿈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저는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서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진지 불과 4년 전입니다. 그전에는 먹고 살기에 주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대부분의 가장들이 그렇게 살고 있고 지금도 반복된 삶을 살아간다고 봅니다. 경상도 출신이라 보수 세력에 많이 길들여져 있지 않았나 하지만 진보세력이 나쁘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지역발전에 있어서 여.야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정치를 보면 적폐청산 한다고 사람 죽이기 바쁜데 그래서 제가 적폐청산에 대해서 찾아보니 반공산주의라고 합니다. 공산당을 보고 적폐라는 말을 쓰고 있으며 그런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보수적인 사고가 있어서가 아니고 정치적 보복이 없어지는 날이 우리나라 국민의 안정이나 경제나 제가 하고 있는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기를 다시 한 번 기대해 봅니다. 결론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제발 정신 차리라는 말입니다. 선거철 만 되면 민심이 어떻고 온갖 복지공약을 내세우는데 이러다가 대한민국 경제 파탄으로 침몰 됩니다.분명한 건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경제는 희망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국가가 다 퍼주고 나면 정작 힘들어 하는 것은 서민들이란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청년실업 문제도 중요 합니다.하지만 정부의 무차별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존 직장인들이 실업자가 되고 취업문은 더 좁아졌다는 것을 현 정부는 직시해야 할 것 이빈다. 제발 대한민국 정치인 이라면 국익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열심히 국정에 힘써주길 바랍니다.

 

가족 관계는?

 

▶아내와 두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5살 된 늦둥이가 저를 정치에서 부동산업을 하겠금 도와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 준 계기가 되어 저는 항상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있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산 합성동 프로젝트 사업의 홍보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있다면?

 

▶부동산 관련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저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많은 것을 스텝바이스텝으로 하나하나씩 배워 가고 신뢰의 바탕으로 대인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간관계를 가장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저에겐 부동산 중계사를 발굴하는 성지법학원 이재도 원장님이 계십니다. 이 원장님이 운영하는 학원은 20년간의 노하우로 공인중개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재도 원장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부동산 시장의 경쟁력과 마인드로 차별화된 부동산 마케팅과 홍보를 펼칠 것입니다. 이 원장님은 제가 많이 존경하고 부동산 관련해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해주시고 있습니다.

 

()초석 대표로써 미래 전략은 ?

 

▶제 남은 인생은 부동산업으로 마무리 지을 것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시행사나 건설회사 처럼 예전과 똑같은 길을 걷고 싶지 않기 때문에 주식회사 초석이 설립된 것입니다. (주)초석 대표이사로 획기적이고 바람직한 합리적인 부동산 시행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부동산 컨설팅,공인중개사,중개업,시행사를 하나로 체계화된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는 것 입니다.마산 최초로 회사 사옥을 건립해 많은 공인중개사와 함께 사업을 논의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최적화 된 부동산 시장성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토탈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선정된 물건에 대해 시행,시공에서 분양까지 공동적인 사업을 통해 이윤분배를 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초석의 미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합성동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사회에 소외되는 불우 이웃과 불우 청소년, 결손 가장들 그리고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나눔기부 봉사활동을 지금까지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마무리 하면서

 

▶(주)초석 대표이사로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서 절대 진행 될 수 없는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성지법학원 이재도 원장님을 비롯해서 보산토건 배종국 회장님,양성구 마산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인연 회장,(주)초석 박해경 이사와 이사님들 안경화 사무장님이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대신 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박열,정규환,CMJ건설 가상배,전성운 대표 그리고 30년간 저와 함께해 온 강명오 원장님이 모두 소중한 분들이고 감사합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선․후배들이 있지만 다 열거 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번 합성동 프로젝트 사업은 지주 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있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과 제 열정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함을 인터뷰를 통해 전합니다.

 

지금까지 4차산업 부동산 리더를 향해 꿈을 펼치고 있는 (주) 초석 신경석 대표와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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