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따스한 채움터에서 추석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6-09-09 20:1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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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은 9일 15명 회원들이 추석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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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서울역 인근 복지센터 따스한 채움터에서 쪽방촌 어르신과 노숙인 독거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빨강밥차 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을 배식하고 소외받는 아웃과 추석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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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은 “소중한 이웃이 명절이면 더욱 외로워지는 이때 이웃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9월13일 구로구를 끝으로 추석 전 나눔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고 가을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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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의 행복,나눔 그리고 희망 바이러스는 계속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