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합포구청 ‘우리 모두 전통시장 장보러 가는 날’ 캠페인
기사입력 2011-09-09 16: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본문
0
|
창원시 합포구청은 고유 민속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6일 마산 어시장에서 조광일 합포구청장과 조용식 마산통합상인연합회 회장, 강호수 경제교통 과장, 윤종식 동서동 동장, 김삼조 어시장상인회 회장, 시민봉사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모두 전통시장 장보러 가는 날’과 ‘함께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추석을 맞이해 제수용품을 구입하기위해 장을 보러온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어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에서 물가안정과 수입공산품 원산지 표시위반에 대한 지도와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안하기, 부정불량식품 유통안하기, 가격조작. 단합. 배점매석 행위 안하기, 가격표시, 원산지표시 실천과 부정경쟁방지, 공정한 상거래 질서 선도 등 영업자 실천사항에 대한 홍보물을 시장 상인들에게 배부하면서 미리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보았다.
조광일 합포구청장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다양한 물건을 구입한 뒤 참석자들에게 “박완수 시장님께서도 내년도 창원시 중점지원정책을 균형발전을 통한 친 서민정책이 최우선해야 한다는 특별 지시를 내렸다.”며 또한 “더불어 잘살 수 있는 세계일류도시 창원시 실현을 위해 전 공무원이 시정책의 목표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