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진 교육감,2011년 신년사
교육의 화두는 ‘꿈과 희망’이어야 합니다.
기사입력 2011-01-01 01:0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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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경상남도교육감 고영진입니다.
대망의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경남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변함없이 경남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지니시고 성원해 주신
330만 경남도민께도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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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4만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세계 일류의 글로벌 인재로서 국제무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54만 학생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본인은 지난해 7월 1일 제 15대 민선교육감으로 취임 후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키워드”라는 신념으로
학생들 모두가 교육을 통하여 자신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희망 경남교육』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화두는 ‘꿈과 희망’이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보다 먼저 큰 꿈을 품었고,
그 꿈을 실현하고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입니다.
경남교육에 꿈과 희망이 넘치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보편성과
수월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조기에 발굴 ․ 신장시켜 자기 분야에서 누구나 1등 되는
경남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011년 올해의 경남교육은 학교발전과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현장 중심, 소통 중심, 수요자 중심의 교육이
뿌리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으로 모든 학생이
꿈을 키우고 희망을 가꾸는 인재교육,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미래를 개척하는
창의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며,
교육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겠습니다.
특히 ‘책 읽는 도민, 희망찬 경남’을 만드는
독서운동을 전개할 것이며, 학교마다 아름다운 합창의 화음이 울려 퍼지게 하고,
달리기운동을 생활화하여 아이들의 정서순화와 체력을 다지는 교육도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남교육에
앞으로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 드리며,
새해에는 항상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