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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통큰치킨' 패러디 영상에 생계형매장들 웃을수 없다.!!
기사입력 2010-12-09 12:2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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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우리 동네에 롯데마트가 없어" 라는 제목의 롯데 마트 치킨 페러디 동영상이 동영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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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마트 치킨 페러디 동영상이 인터넷에 화제이지만 생계형서민업체에는 큰 타격이 예상된다.

이에 '통 큰 치킨'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하는 롯데마트 치킨에 누리꾼들의 찬반 의견과 함께 각종 패러디가 쏟아지고 있다

히틀러가 등장하는 동영상에 외화 자막을 입혀 집 근처에 롯데마트가 없어 값싼 치킨을 먹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한 마리에 18000원짜리 비싼 치킨을 먹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영상물에는 "롯데마트는 5000원인데 왜 니들은 1만8000원이냐" "봉황이라도 튀기는 거냐?" "배달원이 국회의원이라도 되냐?" 등의 대사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롯데마트는 12월 9일부터 전국 82개점에서 프라이드치킨 1마리(900g내외)를 치킨 1마리를 5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하자 신세계 이마트가 피자 판매로 대형마트가 중소상권 잠식을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공룡유통업이 SSM(기업형 슈퍼마켓)진출에 이어 대형마트의 "서민형 업종" 진출에 대한 '생계형'서민매장들의 큰 타격이 예상돼 논란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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