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년 외길 ‘한복 명장’ 백금자 디자이너, 제17회 LBMA 국제행사서 K-한복의 정수(精髓) 선보인다. | 패션/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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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년 외길 ‘한복 명장’ 백금자 디자이너, 제17회 LBMA 국제행사서 K-한복의 정수(精髓) 선보인다.
• 오는 6월 3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 개최 • ‘코리아브랜드(백금자 우리옷)’ 공식 문화교류 사절로 초청, 독보적인 한복 패션쇼 예고 •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
기사입력 2026-05-22 11:0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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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한국 전통 복식의 우수성과 고유한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기념비적인 무대가 열린다.

 

LBMA STAR E&M이 주최하고 한국동북삼성총상회와 (사)국제모델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축제인 제17회 럭셔리 브랜드 모델어워즈 & 글로벌 스타어워즈 2026’국제대회 무대에 대한민국 대표 한복 브랜드 ‘코리아브랜드(백금자 우리옷)’가 공식 문화교류 사절로 전격 초청됐다.

 

오는 6월 3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행사에서, 백금자 디자이너는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다듬어온 예술적 혼을 담아 차별화된 ‘한복 패션쇼’를 전 세계 관객 앞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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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년 외길 ‘한복 명장’ 백금자 디자이너, 제17회 LBMA 국제행사서 K-한복의 정수(精髓) 선보인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49년의 장인정신이 자아낸 예술, 세계를 매료시키다>

 

이번 한복분야 패션쇼의 주인공인 백금자 디자이너는 49년간 오직 직접 바느질하는 숭고한 장인정신으로 한복 외길을 걸어온 명장이다. 그의 작품은 단순히 입는 옷을 넘어, 정교한 수작업과 최고급 직물, 그리고 인체의 곡선을 가장 아름답게 살려내는 우아한 실루엣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입는 예술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금자 우리옷’은 이미 수많은 국제 무대와 글로벌 패션쇼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세련미를 융합하며 K-컬처의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국내외 톱모델들이 ‘가장 입고 싶고, 무대 위에서 자신을 빛내주는 브랜드’로 손꼽을 만큼, 런웨이 위에서 모델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극대화하는 화려하고도 절제된 예술성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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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년 외길 ‘한복 명장’ 백금자 디자이너, 제17회 LBMA 국제행사서 K-한복의 정수(精髓) 선보인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글로벌 무대에서 피어나는 K-한복의 품격>

 

세계적인 모델들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LBMA 국제행사는, 백금자 명장의 49년 내공이 집약된 한복의 미학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적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한복의 품격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백금자 디자이너를 공식 사절로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패션쇼는 한국 전통 복식이 가진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독창성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한 기대감을 전했다.

 

전통을 지키는 뚝심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심미안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백금자 우리옷’. 오는 6월, 화려한 불빛 아래 펼쳐질 그의 런웨이는 단순한 의상 쇼를 넘어 한국 전통문화의 위대한 품격을 증명하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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