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와 강화군청,'왼발박사'이범식과 DMZ 평화의 길 종부 도보단 해단식 행정적 지원 약속
최성덕 단장 "한국관광공사와 강화군청은 행정적 지원과 해단식 장소 대관 협조를 약속했다"
기사입력 2026-08-13 10:5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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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본 지는 지난 12일 강원도 고성에서 출발해 휴전선 155마일(510Km)을 걸어온 ‘왼발박사’ 이범식과 과 DMZ 평화의 길 종부 도보단(단장 최성덕)이 8월 15일 광복절 해단식을 앞두고 최종 도착지인 강화군청으로부터 장소 대관을 거절당해 문전박대를 당했다는 논란에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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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이범식 박사가 직접 강화군청을 방문하여 강화평화전망대는 해단식을 할 장소가 없으므로 해단식을 위한 군청 회의실 장소 대관 협조를 정중히 요청했으나, L 비서실장은 ‘단일 단체의 행사’ 라는 어처구니 없는 구실을 대며 냉정하게 거절했다.
‘왼발박사’ 이범식과 과 DMZ 평화의 길 종부 도보단은 성명서를 통해 "한국관광공사와 강화군청은 말로만 평화를 외칠 것이 아니라 평화의 길을 몸소 개척한 도보단의 숭고한 뜻을 진정성 있게 지원하라!"고 촉구했다.
보도 관련해 13일 오전 최성덕 단장은 본 지와 통화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강화군청은 행정적 지원과 해단식 장소 대관 협조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