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홋카이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노보리베츠 지옥계곡(地獄谷)
기사입력 2026-08-15 21:1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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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일본 홋카이도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장소 중 하나인 노보리베츠 온천 지옥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유황 냄새와 함께 피어오르는 하얀 수증기가 매력적인 곳이다.
노보리베츠 파크 서비스 센터
금강산도 식후경, 여행의 시작은 안내소부터! '시코츠토야 국립공원 노보리베츠 파크 서비스 센터' 목조 건물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 지옥계곡의 산책로 정보와 주변 탐방 코스를 미리 확인하고 이동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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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자연의 신비, 지옥계곡(Jigokudani)
지옥계곡에 들어서니 이름 그대로 도깨비가 살 것만 같은 기암괴석과 자욱한 유황 연기가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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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츠 온천 지옥계곡 목표석: "のぼりべつ温泉 地獄谷"라고 적힌 커다란 목표석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배경으로 보이는 황백색의 산과 온천 수증기가 현실감 넘치는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현장 탐방: 현장에 서서 핸드폰으로 지옥계곡에 대한 정보와 전설을 찾으며 둘러보았는데, 도깨비 전설과 함께 지옥계곡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경험은 홋카이도 여행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웅장한 대자연의 활동과 온천 열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에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