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학협회 임진우 회장,"올해 안에 꼭 교육문화원이 설립되어 한류 문화전파 및 국제교류 활성화로 국익에 기여하겠다" | 파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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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학협회 임진우 회장,"올해 안에 꼭 교육문화원이 설립되어 한류 문화전파 및 국제교류 활성화로 국익에 기여하겠다…
"유학생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양질의 국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회장으로서 헌신하겠다"
기사입력 2023-04-13 14:2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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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한국유학협회는 국내 유일의 유학산업 단체로 해외유학을 희망하는 대한민국의 인재들에게 올바른 유학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1980년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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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학협회 임진우 회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국유학협회는 세계유학협회(FELCA)의 공식 한국 대표이며, 각국 소재의 유학협회 및 학교 대표자 협회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외국 공관의 교육 담당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학생 보호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교육부 관련부서 및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보호원 등의 자문에 적극적으로 응하고 있다.

 

또한 한국유학협회는 고객보호센터(유학신문고)를 운영하여 해외교육기관 또는 유학원과 학부모 및 학생들의 피해, 불공정 사례를 중재하고 있다.

 

즉 공신력과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유학협회는 한국 유학 시장의 신뢰를 기반으로 해외교육의 중요한위치에 서 있다.

 

2023년 01월 01일 부로 선출된 한국유학협회 임진우 회장은"외국 공관들의 긴밀한 협력관계로 고객들한테 정확하고 빠른 해외교육 정보를 제공하겠다"며"유학생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양질의 국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회장으로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임 회장은"임기 재임동안 동남아의 교육 허브로 급부상하는 말레이시아에 많은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국가간에 교육 및 문화를 더 활발하게 교류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히면서 "말레이시아 교육문화원을 설립하여 말레이시아 국민들이 한국에서 체류시 쉼터 역할을 제공하고 한국유학생이 말레이시아에서 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 받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2번째로 국민소득이 높으며, 안전하고 정치 경제가 안정된 나라이다.또한 자연 재해가 없으며 한류 열풍으로 자국민에 대한 호감도가 크며 다양한 국가의 국민들과 밀접한 교류가 가능하여 말레이시아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최고의 국가로 손꼽힌다.

 

말레이시아는 특히 국제 교육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고, 영어 및 중국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여 두개 언어를 동시 습득할 최적의 국가이기도 하다.

 

이러한 관점으로 우리가 말레이시아에 대해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교육 및 문화교류를 활성해야 한다고 판단하는건 현명한 결정이다.

 

임 회장은 "말레이시아 교육문화원이 말레이시아의 찬란한 문화 및 교육을 소개하고 교류의 장을 펼치는 역할을 할것"이라고 자부하면서"한국소재 말레이시아 교육문화원이 하루 빨리 오픈 되어 양국의 교육 및 문화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되고 양국간의 협력관계가 더 긴밀하길 희망한다"며"말레이시아 교육문화원을 통해서 자국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인들이 더 편하고 안정되게 정착하고 또한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한국 국민들이 더 양질의 교육서비스 혜택 및 한국인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임 회장은"올해 안에 꼭 교육문화원이 설립되어 한류 문화전파 및 국제교류 활성화로 국익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임 회장은 오는 5월10일 부산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2회 2023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다문화인이 선정한 사회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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