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진해에서 어선끼리 충돌 환자 긴급 후송 | 컬럼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컬럼
창원해경, 진해에서 어선끼리 충돌 환자 긴급 후송
기사입력 2017-04-13 19:4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근익 기자

본문

0

창원해경서는 오늘(4.13) 오전 6시 40분께 진해구 도투마리암 남동방 약 1㎞ 해상에서 잠수기어선 D호(4.97톤, 승선원 4명)와 통발어선 M호(4.69톤, 승선원 2명)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 D호 선수 파손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즉시 경비함정(P-63)과 연안구조정(S-79)을 현장으로 보내 사고를 수습하고 부상자를 긴급 후송했다.

 

창원해경은 충격으로 어깨 부상을 입은 M호 선원 A씨(58세, 여)와 목과 어깨에 통증을 호소한 D호 선원 B씨(50세, 남)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고 큰 부상은 아니라고 전했다.

 

또한 D호 선수(뱃머리) 중앙(피해액 미상)과 M호 우현 선수부위와 양망기(그물을 감아올리는 장치, 피해액 미상)가 파손됐다.

 

해경은 진해에서 거제 방향으로 항해 중 사고지점에서 조업중이던 M호를 늦게 발견하고 엔진을 급히 정지했으나 결국 살짝 충격했다는 D호 선장 C씨(57세, 남) 진술과 양쪽 어선의 항적자료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음주측정 결과 양쪽 선장 모두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