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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제전 조직위 이성우 사무총장 행보 주목”
대백제전 홍보에 밤낮없다!
기사입력 2010-02-20 23:5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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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세계대백제전조직위원회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2010세계대백제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한 조직위원회 이성우 사무총장의 행보가 그칠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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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해 말부터 문화예술계 등 각계전문가와 고위급 인사 연쇄접촉을 통해 대백제전 추진에 적지 않은 전화를 가해온 이총장이 연초부터 쉼없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

 

이총장이 최근 대백제전 알리기에 역점을 두고 있는 쪽은 가히 전방위적이다. 물불을 가리지 않는 그의 평소 성격과 일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는 것이 주위의 시각이다.

 

이총장은 17일 오후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을 예방, “대백제전에 성공개최에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향우회 어른들의 도움이 절대적”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안시장은 준공을 눈앞에 둔 백제역사재현단지에 깊은 관심을 보인 뒤 공주와 부여에 이르는 항공접근성 등을 언급하고 “행사 성공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화답하기도

 

 

이총장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재외 34개 문화홍보원장단의 공주 국립박물관 방문에도 참석, 일일이 만나 해외 관람객 유치에 지원을 요청.

 

이총장은 또 재인천충남도민회 사무실을 찾아 조정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을 예방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처럼 이총장의 행보는 전국과 해외 가릴 것 없다.

 

지난달부터 이어온 전국지방유력언론사 현지 방문홍보 활동으로 25곳을 돌고 왔다. 멀리 춘천으로부터 부산, 광주 등 원근을 가리지 않는다.

 

또 지난달 하순께는 일본 미야자키현 백제촌 방문 등 발로 뛰는 국내외 홍보활동을 강행군.

 

한국관광공사의 도움을 얻어 일본내 5개 관광공사 지사장과 화상회의를 통해 브리핑을 갖고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오는 21일부터 8일간은 대백제전이 자랑하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세계역사도시전’ 참가도시 유치를 위해 터키와 동유럽지역 방문에도 직접 나선다.

 

이성우 사무총장은 “농사꾼이 농한기에 농사지을 준비를 미리 해둬야 가을에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는것 아니냐” 이어 행사 성공 개최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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