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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Safe도시’구축한다
기사입력 2010-01-21 11: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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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각종 재난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Safe 도시’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먼저 ‘2010년도 특정관리(재난취약)시설의 안전점검’에 대한 연중계획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는 1~2월은 설날 및 전국체전 대비 판매시설, 영화관, 여객시설, 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 422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연중 매월 1회 이상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창원시에는 시설물 87개소, 건축물 1256개소 등 모두 1343개소의 특정관리대상시설이 있으며, 세부적으로 교량 76개, 공공청사 35개, 공동주택 738개, 다중이용시설 228개, 대형건축물 118개, 위험물시설 95개, 대형공사장 19개, 기타시설 34개 등을 지정?관리 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매월 1회 이상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은 물론 안전도시 창원 이미지 제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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