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전남도의원, 장애인교원 통근 불편 해소 위해 지원청이 나서야! | 지방자치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방자치
박현숙 전남도의원, 장애인교원 통근 불편 해소 위해 지원청이 나서야!
사각지대 보행상장애인 지원 위한 방안 모색 촉구
기사입력 2024-03-20 10:3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본문

3667221721_ronCPEsL_03999130d7b5e60dc28f

[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 3월 13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 “장애인교원의 통근 불편해소를 위해 지원청에서도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현숙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와 바우처택시 등을 이용할 수 없는 사각지대의 보행상 장애인들을 돕고자 전남도에 관련 조례 개정을 촉구해 온 바 있다.

 

박현숙 의원은 “도의 조례 개정을 위해 힘쓰고 있지만 사실상 각 시·군의 관련 조례가 함께 개정되어야 하는 상황이다”며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교원들을 도울 방법을 고민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현숙 의원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던 장애인교원 인사규정정 개정도 당장은 개정이 어렵다”며 “이런 상황을 고려해 지금 현 상황에서 통근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이고 최선의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자”고 말했다.

 

박현숙 의원은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거나 교육청 차원에서 교통수단 지원을 통해서 사각지대의 보행상 장애인들을 도와달라”며 “교원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현숙 의원은 ‘전라남도교육청 장애인교원 편의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장애인교원 지원 강화와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확충 등 장애인 복지 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도정질문과 5분 발언 등을 펼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