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주민 소환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지역 찾아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반대 촉구 | 충북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충북
시민단체,주민 소환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지역 찾아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반대 촉구
도민 혈세를 낭비한 이현웅 외 주동자들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통해 전 재산을 가압류 예정
기사입력 2023-09-12 22:2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본문

[月刊시사우리]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와 충사모,청사모 단체 회원들이 지난 7일 오전 11시 충북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반대기자 회견을을 통해 도민혈세를 낭비한 이현웅 외 주동자들을 민법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통해 전 재산 가압류 하겠다고 밝혔다.
3547692557_XfmF1TtU_17d343ca36fa3af31d2c
▲시민단체,주민 소환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지역 찾아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반대 촉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러한 가운데 지난 10일과 11일 오천도 대표와 충사모,청사모 단체들 회원들이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주민 소환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제천시청,제천 중앙시장,단양군청,단양 구경시장,괴산군청,괴산 중앙 시계탑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주민소환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3547692557_Yt9zBCrs_9b24bcbe9bdd81bb4931
▲시민단체,주민 소환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지역 찾아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반대 촉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오 대표와 일행들은"본인들의 정치적 안배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충청북도 각계각층의 여론 공천회 수렴도 없이 자당자색의 사람들이 모여 주민소환제를 실시했다"며"역발상적으로 김영환 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다면 과연 주민소환제를 실시 하겠는가!본인들의 양심에 묻고싶고 반문하고 싶다"고 분노하면서"165만 도민의 삶과 질이 전국 광역시.도 재정자립도 최하위 3위에서 충북 발전을 시킬수 있는 정책적 대안과 비젼을 기대하고 있는 마당에 165만 도민앞에 일언방구 없이 끼리끼 모여 정치적 목적으로 작당을해서 현재 주민소환제로 든 총 경비가 26억 4천만이 도비인 혈세로 선관위에 지급 됐다"며"도민 혈세를 낭비한 이현웅 외 주동자들을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통해 전 재산을 가압류 하겠다"고 명확히 밝혔다.
3547692557_0dBtVKpT_f5b4a465f7a1c7ad38d5
▲시민단체,주민 소환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지역 찾아 김영환 도지사 '주민소환제' 반대 촉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러면서"이번 주민소환제 대표 발의한 분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권리당원이라고 알고 있다.이현웅이라고 선관위 공고판에 있다.분명하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며"이번 김 지사의 주민소환제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묵시적 협력적 중립인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과 무관한 것 인지 분명하게 공식 입장 표명을 밝히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를 지켜 본 도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도민의 혈세로 주민소환제 투표를 반대한다는 입장으로 이들에게 박수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