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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여론조사] 이재명 39.0%·윤석열 44.3%…오차범위 내 접전
선거 임박하며 결집하나…尹 30대·李 50대 강세
기사입력 2022-02-10 21:2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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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대통령 선거가 2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가 OBS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39%,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44.3% 오차범위내 접전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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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지지도 이미지=OBS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대선에서 누구에게 투표할 생각인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39.0%, 국민의힘 윤석열 44.3%, 격차는 5.3%p 오차범위였다.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6.7%, 정의당 심상정 2.8%, 국가혁명당 허경영 3.0%였다. 

 
2주 전 같은 조사와 비교해 이재명 후보가 1.1%p 올랐고 윤석열 후보도 1.9%p 오른 반면, 안철수 후보는 2.0%p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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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지지도 이미지=OBS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선거가 임박하면서 양강 후보에게로 결집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40대는 이재명 후보, 60대 이상은 윤석열 후보가 우세한 연령별 지지 추이는 이어졌다.20대에선 안철수 후보가 한자릿수로 떨어지고 이재명 후보가 오르며 윤석열 후보와 팽팽해졌다. 

 
반면 30대의 경우 윤석열 후보가 격차를 더 벌리며 우위를 이어갔고,이재명 후보는 최근 조사에선 쏠림이 없던 50대에서 다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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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지지도 이미지=OBS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지역별로는 본선 대진표 확정 이후 처음 윤석열 후보가 호남에서 20% 후반 지지를 얻었고, 대구·경북 역시 윤 후보로 결집이 뚜렷했다. 

 
이재명 대 윤석열, 두 후보 가상 대결은 41.4% 대 46.3%로 직전보다 격차가 더 줄었다.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6.9%, 국민의힘 37.6%, 국민의당 8.9%, 정의당 4.9% 순이었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된다.

 

 

<조사 개요>

 
△조사 의뢰자: OBS 

△조사 기관: 미디어리서치 

△조사 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조사 일시: 2022년 2월 8~9일 

△조사 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전화조사 

△표집 방법: 무선전화 100% RDD 방식 

△응답률: 6.9% 

△가중치 부여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부여 (2022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가중치 적용방식: 림가중 적용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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