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 "상식회복으로 희망의 미래 열겠다"
기사입력 2022-01-01 20: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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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윤 후보는 이날 헌화와 분향, 묵념 뒤 방명록에 '상식의 회복으로 국민 희망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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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 후보와 이 대표 간 만남이 주목을 끌었다. 이 대표가 지난달 21일 선대위 사퇴를 선언한 이후 첫 만남이었다.
윤 후보는 이 대표에게 "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라고 말하면서 웃으며 악수를 건넸다. 이 대표도 웃으며 윤 후보의 손을 잡았다.
그러나 윤 후보와 이 대표는 참배 전 짧은 인사를 나눈 뒤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각각 떨어져 정면만 응시한 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한편 이날 참배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김기현 원내대표, 권성동 사무총장, 정미경·배현진·김재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박성중·이만희·임이자·김은혜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