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정권교체 가로막는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당장 사퇴하라! | 정치이슈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이슈
윤사모,정권교체 가로막는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당장 사퇴하라!
윤석열 후보 죽이기 위한 음모 자행한 이준석 대표는 자진 사퇴하고 공정경선 할 것
기사입력 2021-08-23 22:5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본문

[월간시사우리]윤석열을사랑하는모임(최성덕 회장/이하 윤사모)중앙회가 23일 오후 2시 제12호 태풍 '오아시스'  간접영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힘 대구광역시당 사무실 앞에서 ‘정권교체 가로막는 국민의 힘 이준석 당대표 사퇴촉구 및 규탄대회’가 성료됐다.

 

33480567_HVY4uBXm_f539cabffffe8370be0435
▲윤사모(최성덕 회장)회원들이 국민의 힘 대구광역시당 사무실 앞에서 ‘정권교체 가로막는 국민의 힘 이준석 당대표 사퇴촉구 및 규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윤사모 최성덕 회장은 "文 정권에는 아주 관대하면서도 오직 당내에서 총질이나 해대면서 콩가루 집안을 만들어 정권재창출이 되지 못하게하고 유력한 대선주자인 윤석열 대통령 예비주자를 낙마시키기 위하여 골몰하고 있는 이준석 당대표는 당대표 자격이 없으므로 당대표 사퇴를 촉구하게 됐다"고 집회 목적을 밝혔다.

 


이날 윤사모 가족들은 전국에서 모이는 시간을 고려해 오후 2시에 집회를 강행했다.이들은 국민의 힘 대구광역시당 사무실앞 좌·우 인도(통행로 확보)에 모여 "정권교체 가로막는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당장 사퇴하라!"며"국민의 희망 야권 대선주자 1위 후보인 윤석열 후보를 죽이기 위한 음모를 자행한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자진 사퇴하고 공정경선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정권교체 가로막는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당장 사퇴하라!

 

국민의 희망 야권 대선주자 1위 후보인 윤석열 후보를 죽이기 위한 음모를 자행한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자진 사퇴하고 공정경선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원희룡 전 제주도 지사는 지난 18일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 대표가 (윤석열)“저거 곧 정리된다”고 발언 한 바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준석 대표는 “그냥 딱하다”라고 말했다. 이는 국민의 힘 당 대표가 스스로 정치인의 기본인 신뢰를 저버린 것으로 국민을 배신한 행위이다.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라는 구호를 쓰레기통에 구겨 버린 촌극이다. 구태정치에 썩은 우물안에 빠져버린 이준석 대표는 2030 세대들을 농락하고 야당 대표의 주권을 포기한 행위는 분명코 반역죄고 탄핵감이다. 

 

이준석 대표는 ‘정권교체’라는 미명아래 토착 왜구들도 하지 않는 나는 국대다 라는 쑈를 진행하면서 국민의 힘 당 운영을 했단 말인가! 국민의 힘 이라는 보수정당이 그렇게도 우습게 보였단 말인가? 삶은 소 대가리가 웃을 일이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정당으로 바뀌게 했다. 

 

국민을 대표하는 제1야당 대표가 문 정권에는 너무 관대하면서도 오직 당내에서 내부총질이나 하면서 분열을 조작하고 정권교체를 못 하도록 하는 행위에 대한 배신감에 극도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지난 20일 국민의 힘 경선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던 서병수 의원은 “책임지고 오늘부로 경준위원장직을 내려 놓겠다”고 자진 사퇴했다. 서 의원은 "저의 이런 결정으로 인해서 당내의 여러 오해에서 만들어진 갈등과 붕괴가 말끔히 정리되고, 선거 관리가 잘 돼서 훌륭한 우리 대통령 후보가 뽑혀지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동시에 이준석 대표를 포함해 당 소속 각 예비후보 캠프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국민의힘 내부 분열과 갈등을 불러 일으킨 장본인 이준석 대표는 침묵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대통령 예비주자를 낙마시키기 위하여 골몰하고 있는 이준석 당대표는 스스로 이솝우화에 나오는 양치기 소년으로 전락했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방역정치로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의 피해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태도와 배신의 정치는 누구에게 배운 것인가?

 

유승민 전 의원인가? 유승민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야권 대선주자 1위인 자기당소속 윤석열 후보를 죽이기 위해 혈안이 됐던 것인가?

 

더 이상 용서치 않는다. 우리 윤사모가 윤석열 후보를 지키기 위해 투쟁할 것이며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표직을 박탈할 것임을 만천하에 알린다. 

 

국민의 자유를 유린당함에도 결단력 없는 리더십으로 문정권에 한마디도 하지않고 야권 대선 1위 후보인 윤석열 죽이기에만 앞장서는 모습에 우리 윤사모 가족들은 분노한다. 

 

우리 윤사모 회원들은 국민의 힘 이준석 당 대표의 불공정 경선을 사전에 막아내고 정권교체를 가로막는 음모를 박살내기 위해 행동으로 전면전에 나서게 됐다.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의 보여주기식의 쑈는 국민들을 정말 개, 돼지로 보는 정당인지 이제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강력한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내로남불의 로맨스 정당 인가 또한 묻고 싶다. 

 

국민의 힘 다수의원들과 당원 그리고 국민들은 제1야당이 ‘문 정부의 백신 미확보 및 방역실패’, ‘탈원전’,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 ‘4.15총선 부정선거 논란’ ‘민주당의 언론중재법 수정안 단독 처리’등의 최대 현안에 대한 대여투쟁은 등한시하고, 대선 후보 경선에 내부 총질만하고 있다는 것에 우리 윤사모 회원들은 국민을 대변해 분노하며 이 자리에 서게 됐다. 

 

우리 윤사모는 이준석 대표가 "문 정부랑 싸우지 않을 것이며, 내가 왜 그걸 하느냐?"는 발언에 문재인 정부의 대변인이 아닌가 귀를 의심하게 됐다.이준석의 국민 간 보기식을 수수방관하는 자세에 더욱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떤 정당의 당 대표가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내부총질로 전쟁을 일으켜 분열로 치닫게 하는가! 즉각 이준석 대표는 대표직에서 사퇴하라! 더 이상 국민들의 자존심을 건들지 마라.

 

천심이 분노한다. 이준석 당 대표는 국민들의 염원인 정권교체의 기대를 더 이상 저버린다면 역사상 가장 무능하고 오만무도한 문재인의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폭망 할 것임을 명심하라. 

 

(구호)

 

1.윤석열 대통령 죽이기에 나선 이준석 대표를 강력히 규탄한다. 

2.대여투쟁 포기하는 이준석은 물러가고 /우파분열 조장하는 이준석도 사퇴하라. 

3.정권교체 가로막는 이준석은 사퇴하라. 

4.대여투쟁 포기하는 이준석은 물러가라. 

5.이준석의 배신정치 배후세력 밝혀내라. 

6.우파분열 조장하는 이준석은 사퇴하라. 

7.이준석 국힘대표 / 자기정치 그만하고 공정경선 약속하라 

8.대선경선 선관위원장 중립인사 선임하라. 

9.이준석의 막장정치 책임지고 사퇴하라. 

10.자동녹음 그만하고 대표답게 처신하라. 

11.이준석의 내부총질 국민지지 이탈한다. 

12.이준석에 경고한다. 공정경선 약속하라. 

 

2021년 8월 23일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윤사모 회원일동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