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민주당 방송장악은 봐주고,이명박 언론장악은 수사하나? | 국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회
[논평]민주당 방송장악은 봐주고,이명박 언론장악은 수사하나?
기사입력 2017-10-10 14:2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홍재우

본문

자유한국당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 방송장악은 봐주고,이명박 언론장악은 수사하나?"라고 비난했다.

 

3547130915_EauJ5pRm_f685e6c40cc45232f37b
▲자유한국당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그러면서,"방통위는 지난 9월말 MBC이사회인 방송문화진흥회에 100여건에 달하는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며"앞서 고용부는 언론노조를 앞세워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김장겸 MBC 사장과 임직원 6명을 검찰에 송치시켰다"고 논평하면서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9월 8일 언론에 공개된 민주당 방송장악 문건이 그대로 맞아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있다"며"앞으로 MBC 경영진을 끌어내리는 것은 물론 KBS 경영진도 끌어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정부는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언론장악에 대해서는 수사를 시작하면서도, 민주당 핵심 전문위원실이 작성한 방송장악 문건에 대한 수사나 후속조치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이에 정부는 민주당이 작성한 방송장악 문건에 대한 수사를 통해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고 관련자의 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논평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