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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파크골프의 새 지평! 구미호 클럽 + ktHCN새로넷 방송국, '특급 콜라보'의 서막을 연다.
기사입력 2026-03-03 09:3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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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경상북도 ​구미시협회 62개 클럽 3,000여 명 동호인의 열정을 선도하고 알리는 구미호 클럽이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파크골프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구미호 클럽의 특별한 여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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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파크골프의 새 지평! 구미호 클럽 + ktHCN새로넷 방송국, '특급 콜라보'의 서막을 연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채널 999와 함께하는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구미호 클럽은 최근 ktHCN새로넷 방송국(채널 999)과 손을 잡고 촬영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일회성 촬영이 아니다.

촬영대회에 앞서 ​사전 인터뷰 진행으로 참가 선수들의 개별 특징과 파크골프를 통해 얻은 삶의 활력, 사회적 소통의 가치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파크골프 ​저변 확대의 매개체로 ktHCN새로넷 방송을 통해 구미시 62개 클럽과 시민 동호인들에게 파크골프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첫발'을 내디뎠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함께 즐기는 '포섬방식 스크린 대회'를 시작한다.

​본 대회를 앞두고 구미호 클럽은 파크골프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포섬(Foursome) 방식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를 시작한다.

파크골프는 초중급 동호인 ​동행의 가치를 찾는다. 초임자와 중상급자가 한 팀이 되어 서로 이끌어주며 실력을 쌓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

​3대 운동의 진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의 매력을 알리며, 구미시 파크골프 문화의 선두주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손상우 교수는​"구미시 파크골프의 자부심으로 알리고 싶다"며"지역 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구미대학교와 더불어, 우리 구미호 클럽 또한 실력과 매너를 겸비한 최고의 클럽으로서 파크골프의 진가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면서"동호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채널 999를 통해 방영될 구미호 클럽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며"사전인터뷰를 통해 파크골프를 알리고 구미호클럽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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