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구미호 클럽-ktHCN새로넷 방송,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 성료… ‘역사의 새 지평 열다’
윤팀(윤정이·윤승목) 대망의 우승 차지, 파크골프 대중화 선도 - ktHCN새로넷 방송 채널 999번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 방영 예정
기사입력 2026-03-03 09:5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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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수요와 인기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의 터전을 닦는 소중한 토대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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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접전 끝에 ‘윤팀’ 우승 영예>
예선부터 본선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최종 결승전에서는 "윤팀"(윤정이, 윤승목)과 "형제팀"(엄기옥, 전종필)이 맞붙어 격돌했다.
경기 초반의 긴장감은 중반을 지나며 탄탄한 실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바뀌었고, 양 팀의 일사불란한 플레이 속에 결국 윤팀이 대망의 우승을 거머줬으며 형제팀은 끝까지 분전했으나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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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적인 방송 진행과 생생한 현장 중계>
이번 대회는 구미호 클럽 손상우 회장의 능숙한 방송 진행과 도아영 교육이사의 깊이있는 해설이 더해져 예선부터 결승까지의 모든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참가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고스란히 녹화되었으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ktHCN새로넷 방송 채널 999번을 통해 전격 방영될 예정이다.
<풍성한 시상과 함께 마무리>
우승팀에게는 화려한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파크골프채가 수여되었으며, 준우승팀과 참가팀에게도 방송사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이 전달됐다.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구미시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구미대학교와 뿌리를 내리고 지도자를 배출하는 우수한 교육 및 인프라 자산과 연계하여 파크골프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구미호 클럽과 HCN새로넷 방송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보급과 저변 확대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