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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교통량 증가를 도울 것"
기사입력 2026-04-08 16: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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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교통량 증가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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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위한 중요한 날입니다! 이란은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라며"그들은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다른 모든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라고 게재하면서"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교통량 증가를 도울 것입니다"이라며" 많은 긍정적인 조치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막대한 경제적 이익이 창출될 것입니다. 이란은 재건 과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온갖 물자를 공급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주변에 머물면서 상황을 지켜볼 것입니다"이라며"저는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국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중동의 황금기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게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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