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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찾아 사랑 나눔 배식봉사 펼쳐~
기사입력 2026-03-16 10:1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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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 회원 22명은 15일 서울시 중심으로 분포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 서울역 노숙자 등 270여명 대상으로 서울 꽃동네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따뜻한 밥과 떡 을 나누는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소중한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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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찾아 사랑 나눔 배식봉사 펼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한옥순 나베봉 회장은 "오늘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저녁식사를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면서"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박한 한 끼의 따뜻한 식사를 다양한 분들이 이곳에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만으로도 보람을 느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어르신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식사를 잘 챙겨 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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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찾아 사랑 나눔 배식봉사 펼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배식봉사에 참석한 최미화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대장은" ‘물가 ‘폭등’으로 서민들에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 하고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저녁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휴일 저녁 소박한 한 끼의 식사지만 회원들이 나눠드린 따뜻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뵈니 보람을 느꼈다"고 말하면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여져 감사함을 느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매년 6·25 참전유공자 미망인, 6·25 참전유공자, 장애우 복지시설, 난지도 희망의 나무 심기, 사랑의 쌀 연탄 나눔, 보육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뜻깊은 2026년도 봉사활동으로 사랑과 온정이 흐르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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