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전 남동발전 사장, 창원시장 예비후보등록... 일자리, 경제전문가 시장 강조
마창진의 완전한 통합특례시 완성, 10만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복지 연금 도입으로 주민 소득 증대 제시
기사입력 2026-02-20 15:4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본문
[月刊시사우리]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0일 창원시 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
강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창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며 국회의원으로서 쌓은 중앙정치의 힘과 공기업 CEO로서 증명한 경영능력을 결합해 창원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복지도시와 일자리,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특히 최근 창원 경제가 직면한 위기를 언급하며 ”지금 창원에는 단순히 행정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산을 확보하고 기업을 유치하며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줄 아는 경영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강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의 방향성으로 마창진의 완전한 통합특례시 완성, 10만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복지연금 도입으로 주민 소득 증대를 제시했다.
그는 조만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핵심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창원 CECO에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