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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정기총회 성료, 구미시장 표창장 구미호 클럽 회장 손상우 교수
구미시 파크골프의 더 큰 도약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
기사입력 2026-02-10 09:0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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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2026년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 30분, 동구미농협 2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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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미호 클럽 회장인 손상우 구미대 교수가 구미시장 상을 받았다.(오른쪽 첫번째 손상우 구미호 클럽회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번 총회는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예산 편성 및 주요 사업 계획안을 심의하며 구미시 파크골프의 내실을 기하는 시간됐다.

 

이날 구미호 클럽 회장인 손상우 구미대 교수가 구미시장 상을 받았다.

<영광의 주인공들과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

​이날 행사의 꽃은 단연 시상식으로 협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클럽과 우수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특히 구미호클럽 회장인 손상우 구미대 교수는 클럽을 대표하여 구미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60여 개 클럽 중 신생 및 신임 클럽 회장 20여 명이 새롭게 선임되어 2026년 구미시 파크골프를 이끌어갈 활기찬 리더십의 변화를 알렸다.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구미 유치 확정!​>

​총회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기쁜 소식도 전해졌다.

오는 6월 12일과 13일,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이다.

전국 규모의 큰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구미시가 파크골프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26년 정기총회 주요 식순 안내​>

제1부: 국민의례, 내빈소개, 포상 수여, 신임 클럽회장 인준서 전달, 개회사 및 축사

​제2부: 성원보고, 감사보고, 협회 연혁 및 업무보고, 2025년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기타 토의 및 폐회 식순으로 진행했다.

​구미시 파크골프협회는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더욱 투명하고 활발한 운영을 약속하며, 회원 모두가 즐겁게 라운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

 ​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핵심 활약상>​

구미대 파크골프 클럽회장단은 신화석, 민병태, 최정태, 김덕순, 장원준, 남승근, 김동균, 김성찬, 김진수, 박미란 협회 부회장​으로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내에서 구미대학교 출신 및 재학생들이 보여주는 행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 체육계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압도적인 리더십 발휘

 

클럽장 대거 진출: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소속 60여 개 클럽, 3,000여 명의 회원들 사이에서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출신 및 재학생들이 다수 클럽장을 맡으며 조직의 핵심 리더로 부상했다.

전문성 인정: 이는 구미대학교의 교육 과정이 실질적인 현장 지도 능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2. 파크골프의 보편화 및 확산 주도

 

학교 체육의 전파: 대학에서 배운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구미시 전역에 파크골프를 올바르게 전파하고 있다.

 

지도자로서의 역할: 단순 동호인을 넘어 전문 지도자로서 활동하며, 파크골프가 대중적인 생활 체육으로 확산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3. 지역사회 기여 및 위상 강화

 

구미시의 자랑: 구미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구미대학교 인재들이 활약함에 따라, 파크골프 메카로서의 구미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선순환 구조 확립: '대학 교육 → 전문 지도자 배출 → 지역 클럽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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