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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2026년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 30분, 동구미농협 2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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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예산 편성 및 주요 사업 계획안을 심의하며 구미시 파크골프의 내실을 기하는 시간됐다.
이날 구미호 클럽 회장인 손상우 구미대 교수가 구미시장 상을 받았다.
<영광의 주인공들과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
이날 행사의 꽃은 단연 시상식으로 협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클럽과 우수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특히 구미호클럽 회장인 손상우 구미대 교수는 클럽을 대표하여 구미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60여 개 클럽 중 신생 및 신임 클럽 회장 20여 명이 새롭게 선임되어 2026년 구미시 파크골프를 이끌어갈 활기찬 리더십의 변화를 알렸다.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구미 유치 확정!>
총회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기쁜 소식도 전해졌다.
오는 6월 12일과 13일,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이다.
전국 규모의 큰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구미시가 파크골프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26년 정기총회 주요 식순 안내>
제1부: 국민의례, 내빈소개, 포상 수여, 신임 클럽회장 인준서 전달, 개회사 및 축사
제2부: 성원보고, 감사보고, 협회 연혁 및 업무보고, 2025년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기타 토의 및 폐회 식순으로 진행했다.
구미시 파크골프협회는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더욱 투명하고 활발한 운영을 약속하며, 회원 모두가 즐겁게 라운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핵심 활약상>
구미대 파크골프 클럽회장단은 신화석, 민병태, 최정태, 김덕순, 장원준, 남승근, 김동균, 김성찬, 김진수, 박미란 협회 부회장으로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내에서 구미대학교 출신 및 재학생들이 보여주는 행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 체육계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압도적인 리더십 발휘
클럽장 대거 진출: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소속 60여 개 클럽, 3,000여 명의 회원들 사이에서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출신 및 재학생들이 다수 클럽장을 맡으며 조직의 핵심 리더로 부상했다.
전문성 인정: 이는 구미대학교의 교육 과정이 실질적인 현장 지도 능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2. 파크골프의 보편화 및 확산 주도
학교 체육의 전파: 대학에서 배운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구미시 전역에 파크골프를 올바르게 전파하고 있다.
지도자로서의 역할: 단순 동호인을 넘어 전문 지도자로서 활동하며, 파크골프가 대중적인 생활 체육으로 확산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3. 지역사회 기여 및 위상 강화
구미시의 자랑: 구미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구미대학교 인재들이 활약함에 따라, 파크골프 메카로서의 구미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선순환 구조 확립: '대학 교육 → 전문 지도자 배출 → 지역 클럽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