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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대통령 출마를 강력히 촉구한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금 당장 장관직을 정리하고 국민의 부름에 응하여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고 구국에 앞장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기사입력 2025-04-05 11:5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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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최성덕 중앙회 회장과 MS 수사모 회원 일동이 5일 오전 성명서를 통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대통령 출마를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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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날 성명서에는"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흔히들 말하는 호천망극과 같은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는 심정이다"라며"계엄이라는 대통령의 정당한 통치행위가 내란으로 둔갑하고, 법치를 파괴하는 이재명과 같은 범죄집단과 반국가 세력들이 나라를 쥐락펴락하는 썩어빠진 나라가 이게 나라인가"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이재명을 꺾고 나라를 구할 지도자는 김문수 장관뿐이라는 절규에 가득찬 국민의 부름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시간이 없다. 지금 당장 장관직을 정리하고 국민의 부름에 응하여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고 구국에 앞장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김문수 장관의 대통령 출마를 강력히 촉구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흔히들 말하는 호천망극과 같은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는 심정이다. 계엄이라는 대통령의 정당한 통치행위가 내란으로 둔갑하고, 법치를 파괴하는 이재명과 같은 범죄집단과 반국가 세력들이 나라를 쥐락펴락하는 썩어빠진 나라가 이게 나라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라는 미증유의 사건을 맞이하는 우리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정말로 참담한 심정이 아닐 수 없다.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의 이 나라를 두 손 놓고 실의에 빠져있는 것은 국민이기를 포기하는 일이라 사료되어 우리는 분연히 일어나고자 한다.

지금은 분초를 다투는 엄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절감하고 있는 국민들은 이 나라를 구할 새로운 인물, 시대정신을 가진 새로운 지도자의 출현을 목말라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그 나물에 그 밥이고 도토리 키재기라서 실망만 가득하다.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를 받을 때부터 탄핵을 지지하고 배신했던 인간들과 탄핵을 대놓고 지지하지 않았으나 대통령 보궐선거를 준비했던 소인배들은 이 나라를 구할 자격이 없다고 단언한다.

지금 이 시대는 정직하고, 강직하고, 추진력이 있으며,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갈 수 있고, 종북좌파들의 세계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뼈저리게 체험하고 “이것은 아니다”라는 자기 확신을 가진 지도자, 또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앞장서서 온 능히 국가 경영을 할 수 있는 지도자,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과 같이 누란의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 이끌어 갈 보수의 새로운 희망, 적임자는 김문수 장관뿐이라고 확신한다.

대통령병에 걸린 소인배들은 이재명과 대적할 수 없다. 누란의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할 수 없다. 이재명을 꺾고 나라를 구할 지도자는 김문수 장관뿐이라는 절규에 가득찬 국민의 부름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시간이 없다. 지금 당장 장관직을 정리하고 국민의 부름에 응하여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고 구국에 앞장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5. 4. 5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윤사모⌟
MS 수사모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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