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공수처의 불법수사를 추인하고 무리한 구속기소를 강행한 심우정 검찰총장은 즉각 사퇴하라!
기사입력 2025-01-26 19:0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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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윤상현 의원이 26일 윤석열 대통령 구속 기소를 강해안 심우정 검찰총장은 즉각 사퇴하라! 고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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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수처의 불법수사를 추인하고 무리한 구속기소를 강행한 심우정 검찰총장은 즉각 사퇴하라>라는 제목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두 차례에 걸친 구속영장 기간 연장 신청 불허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오늘 대통령을 구속 기소했다"며"법원이 구속기간 연장을 허가하지 않았고, 공수처의 수사과정에 여러가지 불법성이 노출된 만큼 일단 윤 대통령을 석방하고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하는 것이 정도였다"라는 글을 게재하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야당의 눈치를 보며 공수처의 불법수사를 추인하고 공범이 되는 길을 선택했다"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윤 의원은 "추가 수사를 하겠다며 구속영장 기간 연장 신청을 해놓고 법원이 연장 신청을 불허하자 수사 없이 무턱대고 기소부터 해버리는 조치는 누가 보더라도 모순적"이라며"수사가 목적입니까 구속이 목적입니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이는 각종 절차에 위법성이 지적된 사건은 최대한 피의자에게 유리하게 불구속 수사하라는 형사소송법상 대원칙을 무시한 처사이자 검찰의 인권보호 의무를 저버린 결정"이라며"이러한 부당한 결정에 대해 심우정 검찰총장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분노하면서"공수처의 불법수사를 추인한 심우정 검찰총장은 즉각 사퇴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