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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발전시민감시단,해안 및 철로변 쓰레기 정화작업...기후위기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다.
박명관 단장"더 나은 진해구를 만들어 가는데 작지만 밀알이 되겠다"
기사입력 2024-05-31 16:5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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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사단법인 진해발전시민감시단(단장 박명관)은 지난 18일 진해 장천 연세사랑병원 입구부터 행암동까지 쓰레기 수거 및 분리수거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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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발전시민감시단,해안 및 철로변 쓰레기 자연 정화작업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날 박 단장을 비롯해 30여명의 단원들과 가족들이 동참해 철로변 폐기물 정리 및 해안가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3시간 동안 해안가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진해만 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양오염원을 미연의 차단하여 해양환경오염 예방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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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발전시민감시단,해안 및 철로변 쓰레기 정화작업.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박명관 단장은 "무엇보다 바다 해안가를 이용하는 창원시민들의 자연환경보호에 대한 높은 주인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무더운 날씨에도 자연보호와 해양정화 작업에 동참한 단원들과 가족분들께 감사하다"며"더 나은 진해구를 만들어 가는데 작지만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시단은 31일 ‘제29회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보호 연안 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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