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강화 | 교육일반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일반
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강화
기초학력전담교사 직무연수 갖고 개별 학습지도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24-02-02 04:5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본문

3667221721_xS5tFdUk_029be63796a6a3f9df11
[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교육청이 1월 29일~ 2월 2일 5일 간 나주 듀플렉스 레지던스 호텔에서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갖고, 맞춤형 개별 지도 방안을 논의한다.

전남교육청은 초등 저학년 중 읽고·쓰고·셈하기 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 지도인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운영해 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습 지원 대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초학력전담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천천히 배우는 학생 이해, 수해력 진단 및 지도 방법, 문해력 진단 및 지도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천천히 배우는 학생을 위한 학습코칭, 개별화 수업 계획 작성 등 맞춤형 개별화 수업 운영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만나는 학생들의 성향을 이해하고, 맞춤형 수업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연수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을 위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전담교사는 학생들의 평등한 출발선인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단위 학교의 기초학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며 “기초학력전담교사가 현장에서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