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노동‧인권 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 교육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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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노동‧인권 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워크숍 통해 수업 사례 나눔 ‧ 현장지원단 방향성 모색
기사입력 2023-12-14 07:2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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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교육청은 12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3년 전남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내실 있는 노동·인권 교육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동인권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을 열정적으로 지원해 온 현장지원단과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참여했던 교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김솔 고흥고 교사는 ‘노동인권 교육 수업 적용 사례’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 민주시민 교육 속 노동인권 교육의 의미와 성격 △ 교육과정에서의 노동인권교육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노동 ·인권 이 두 개념은 청소년들에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면서 “이를 수업 속에서 어떻게 친근하고, 쉽게 풀어낼 지가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지점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 노동인권교육 수업 사례 나눔 및 현장지원단 운영 방향’주제의 협의회에서 한귀석 전남교육청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 위원장은 교육청이 함께하는 활동 중심의 노동인권교육 사례를 공유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우리의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노동인권교육을 실천해야 하는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삶의 핵심이 되는 ‘노동’과 ‘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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