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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폭 넓히는 윤사모, 포럼 새미준(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임원으로 대거 참여
기사입력 2022-12-17 12:2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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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윤석열 대통령을 불러내고 지켜오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최대 팸덤 조직인 윤석열을사랑하는모임 중앙회(회장 최성덕/이하 윤사모)가 제2의 창립을 선언하면서 활동 보폭을 확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내실을 다지는 것 외에도 윤사모와 궤를 함께하는 단체들과도 교류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면서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 수있게 호위무사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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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회장(좌) 이철규 의원(중앙) 최성덕 회장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윤사모는 "탄소배출로 신음하고 있는 지구를 '녹색지구'가 아닌 본연의 모습인 '청색지구'로 만드는 환경운동도 연합체를 만들어서 지구촌을 살리는 운동도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조에 의해 윤사모는 최성덕 회장과 임원들 중 다수가 포럼 새미준(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운영위원 등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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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미준 발대식을 열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새미준의 뿌리는 1997년부터 이지만 본격적으로 2013년부터 활동해 왔다.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몇년간 활동이 주춤했으나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주역이 되기 위해 힘찬 옹트림을 하면서 고고성을 올렸다.

 

새미준은 조직의 귀재로 통하는 이영수 회장의 작품이다.현재 이 회장은 새미준의 운영위원장 겸 회장을 맡고 있다.

 

새미준의 중추적인 역할울 하고 있는 주인공은 이 회장과 수 십년간 우정을 다지면서 이 회장의그림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신동규 박사가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또 김병준 전 부총리 등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고 홍문표 의원둥이 고문, 이철규 의원이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 위원장 외에도 다수의 현역 국회의원들이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맨파워 포럼이다.

 

지난 12월 14일 전국 각지에서 1500 여명이나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63빌딩 국제관에서 새미준 전국발대식및 송년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1,2부로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연혁보고 ,비젼선포, 깃발,위촉장 수여, 위촉퍠 전달, 후원금 전달식 등을 했고 2부 행사는 설운도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여 송년자선음악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새미준의 자문위원장을 맡고있는 이철규 의원이 깃발 전달이나 위촉장,위촉패 수여, 후원금 전달 등을 하였는데 실질적인 새미준의 대표 역할에 주목했다.

 

이철규 의원은 대회사에서'이 시대의 지상과제는 공정하고 정의롭고 상식이 통하고 법과 원칙'이라고 말면서 '새미준의 시대적 역할과 윤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새미준이 역사적 사명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행사에는 김기현 국민의 힘 당대표 후보자 등의 대거 참석으로 국민의 힘 전당대회를 방불케 했다.

 

그만큼 새미준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영향력이 큰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새미준이 미는 사람이 차기 국민의 힘 당대표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여의도 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그래서 새미준은 당대표 후보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일반적으로 포럼은 전문집단이나 지역적 단위의 소규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새미준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35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권에 미치고 있는 그 영향력은 지대하다.

 

여의도 정가에서는 새미준이 미는 당대표 후보가 차기 국민의 힘 당표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러한 영향력 때문인지 대선후보들이나 당대표로 출마하기 위해 준비하는 후보자들이 새미준에 잘 보이기 위해 목줄을 매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렇게 정치권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새미준의 행보가 국민의 힘 차기 당대표로 누구를 낙점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일부 정치 전문가들은 새미준은 김기현  당대표 후보를 낙점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그렇게 전망을 내놓고 있는 것은 소위 윤핵관의 한 사람인 이철규 의원이 새미준의 자문위원장을 맡으면서 이번 발대식을 주도하고 또 당대표 후보자들 중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과 3시간 동안이나 독대하고 윤 대통령의 복심이라 할 수 있는 장제원 의원이 김기현 의원를 밀고 있는 것에 무게를 실고 있다.

 

특히 정제원 의원과 이철규 의원은 실과 바늘과 같은 사이로 이철규 의원이 새미준의 실질적인 대표 역할을 하고 있어 새미준이 김기현 당대표 후보를 밀지 않을까 하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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