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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극성스런 문빠좀비들이 저주의 주문으로 다시 불러낸 거죠"
기사입력 2020-01-17 20: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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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서른 다섯 번째로 15일 새벽 페이스북에 게재한 "극성스런 문빠좀비들이 저주의 주문으로 다시 불러낸 거죠"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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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5일 새벽부터 페이스북에 친문세력을 향해 날선 비난을 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했다.진 전 교수는 15일 새벽 4시 37분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여기저기서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라며 양홍석 찬여연대 소장 사직.."검경수사권 조정은 국민 기본권 측면서 부당"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한 후 4시 48분에는"극성스런 문빠좀비들이 저주의 주문으로 다시 불러낸 거죠"라며"그래, 내가 돌아왔다. 됐냐?"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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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이어"내가 논객질을 다시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더욱이 그 비판의 표적이 문재인 정권이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라며"스스로 붕대 감고 자진해서 무덤 속으로 들어간 미라 논객을, 극성스런 문빠좀비들이 저주의 주문으로 다시 불러낸 거죠. 그래, 내가 돌아왔다. 됐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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