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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관 속히 임명해야 58%
기사입력 2019-05-23 18:0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한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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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공정(주)이 지난 8일 정례조사로 전국성인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 전화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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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관 속히 임명해야 58%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청와대에는 대통령의 친인척과 고위공직자의 비위행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2년 동안 특별감찰관을 임명하지 않고 있는데요, 선생님께서는 특별감찰관 임명 지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국민의 58%가 “속히 임명해야 한다”고 응답한 반면, 29.2%만이 “불필요한 직책이므로 임명할 필요가 없다”고 응답했다.

 

연령별로 보면, “속히 임명해야 한다”에 대하여는 10대와 20대에서 64.4%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40대에서는 52.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한편,이번 여론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구간에서 ±3.1%p, 응답율 3.8%, 2019년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림가중)으로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여론조사공정(주)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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