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태․정광식․양해영․예상원․이만호․하선영 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 대상’ 수상 | 지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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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태․정광식․양해영․예상원․이만호․하선영 도의원 전국시․도의…
기사입력 2016-06-23 11:2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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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태․정광식․양해영․예상원․이만호․하선영 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 대상’ 수상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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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태․정광식․양해영․예상원․이만호․하선영 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 대상’ 수상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경남도의회 심정태, 정광식, 양해영, 예상원, 이만호, 하선영 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3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난 1년 동안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을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올해로 3회째이다. 시상식은 6월 22일 제5차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열리는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
 
심정태 의원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농어업 발전을 위하여 ‘농어업인 학습단체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하였고, ‘학교급식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학교급식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오해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평소 도민의견 청취 및 현안 개선을 위하여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정광식 의원은 마산자유무역지역의 구조고도화 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사업예산 확보에 노력하였고 도와 창원시의 갈등으로 중단 위기에 처했던 마산로봇랜드사업에 대해 적극 중재하여 사업이 재개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며, 의원연구단체인 ‘지역경제연구회’ 회장으로서 각종 세미나 개최 등 경남경제 현안에 대한 발전방안 논의를 활발히 했다.
 
양해영 의원은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등 낙후된 서부경남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였고, 잠수어업과 잠수구조 활동 등으로 발생한 질환의 적절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와 농산물 유통단계 축소와 비용절감 등을 위하여 ‘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예상원 의원은 농업경영인 출신으로 경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농업농촌발전연구회 사무국장으로 활약하며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정책발굴을 위해 세미나 등 다각적인 활동을 하였고, 농업용 난방기의 면세경유 공급중단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또한 ‘학교급식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학교급식 운용실태에 대한 문제점을 조사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만호 의원은 지역현안이나 민원현장 확인 등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쳤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의 전 시군 조례 제정 시행과 경남학숙 운영기관 선정의 투명한 공모절차 이행을 요구하였으며 의원연구단체인 경남학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경남의 정체성 확립과 경남의 미래연구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하선영 의원은 김해관광유통단지 민간투자사업의 장기 지연 등 문제점을 제기하며 당초 계획대로 사업추진을 요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의회의 견제권을 강화한 ‘민자투자사업에 관한 조례’ 제정에 앞장섰다. 또한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의 자치단체간 환승제 정착과 대중교통 재정지원 합리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의원연구단체인 교육혁신연구회 회장으로 활약하며 ‘학교생태환경교육 진흥 조례’를 제정하여 생태·환경교육 추진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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