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동부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회,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 펼쳐~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마산동부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회,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 펼쳐~
관심과 용기 아동학대신고 112 아이는 기다립니다. 당신이 용기내 주기를...
기사입력 2016-04-04 02: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근익 기자

본문

0
NC 다이노스 홈 개막시리즈가 1일부터 3일까지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고 있다. 개막전을 찾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기업들의 홍보,판촉행사들이 시민들의 귀와 입을 즐겁게 했다.

 

2016040442596311.jpg
▲ 마산동부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마산동부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캠페인은 “4대 사회악 마산동부경찰이 뿌리채 뽑겠습니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관심과 용기 아동학대신고 112 아이는 기다립니다. 당신이 용기내 주기를... 전단 홍보물과 판촉물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2016040443192729.jpg
▲ 마산동부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4대 사회악 척결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었고 포돌이와 포순이는 4대 사회악 척결에 동참한 시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2016040444506600.jpg
▲ 마산동부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캠페인에 동참한 한 시민은 “경찰과 선도위원회에서 나누어 준 홍보물을 읽고  4대 사회악 척결이 중요하다는 것을 세삼 깨닫게 됐다”며 관심을 가졌다.

 

2016040443392475.jpg
▲ 마산동부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마산동부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회 전갑수 위원장은 “홈 개막전 첫날이라 많은 시민들에게  4대 사회악 척결에 대한 홍보물과 판촉물을 전달하면서 공감하는 분들이 많았다”며“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 동참과 관심을 같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6040444031280.jpg
▲ 마산동부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마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이두식 계장은 “4대악 척결을 위해 보다 밝은 사회를 구현하고자 한다”며“성 폭력,가정 폭력, 학교 폭력, 불량식품 등 우리사회에서 척결되어야만 하는 그런 나쁜 범죄 행위들을 척결함으로 해서 보다 살기 좋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구현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4대악 척결은 경찰의 힘으로만은 근절되지 않는다”며“시민들이 동참하여 함께 좋은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이날 행사에는 전갑수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정자,이근익,이운철,박진우,홍성건,금혜정,서미순,황원영 위원들이 참석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지사: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대표전화 : 0505) 871-0018ㅣ 팩스 : 070) 4300-2583 ㅣ제호:e시사우리신문ㅣ 등록번호: 서울 아00974 ㅣ등록일자: 2009년 9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편집국장: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 ㅣ기사배열책임자:안기한ㅣㅣ제호:月刊시사우리ㅣ 등록번호: 창원 라 00036 ㅣ등록일자: 2021년 6월 21일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e시사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LBMA STAR,경남우리신문,타임즈창원 ㅣ 기사제보 : agh0078@naver.com
Copyright ⓒ 2017 月刊시사우리. All rights reserved.